카톡이 왔군요
-"의대생이었다"는 조금 의도가 읽혀서 피식하게 되네요.
-끔찍한 일이 이정도면 다행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마음마저 듭니다. 2019년 남편 애인에게 살해당한 여성이 최소 88명이고 미수자는 196명이라더군요. 그건 법망에 걸린 경우일거고 이 확실한 숫자뒤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말그대로 "목숨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가장가까운 사람에게서 당하는 경우만 잡아도 말이지요. 여기에 애비 시애비 지나가는 선택적 분노조절장애 어깨빵남자 화장실 기웃거리는 몰카남 집문앞까지 미행하는 "주거칩입남"까지 생각해보세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