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을 보고 있어요.
지금 홍콩 영화는 가슴아파서 못보겠어요. "우리들의 청춘은 끝났다"라는 영화카피가 있었던거 같은데 장국영의 사망과 동시에 내가 느꼈던 감정이기도 하고
지금의 홍콩까지 떠올려지니, 더욱이 "아비정전"을 보면 울적해서 견딜 수 없을거에요.
같이 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