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상황은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m=1&page=2&document_srl=13828682


메시가 아버지와 법률 자문인들과 대화해 보고 곧 결정을 내릴 거란 보도가 나왔다가 목요일이 지났어요. 수아레즈와 집에서 놀았다는 보도도 ㅋ

바르토메우와의 미팅에서 2년 계약 얘기가 나오자 메시 변호인 측에서 올해도 있을 수 없는데 2년을?이런 식의 반응을 했다는 것도 봤어요.


이 와중에 바르샤 회장은 부패로 경찰 고발됨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77/0000261644



나무위키에 나온 밤톨이 
https://namu.wiki/w/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from=바르토메우
메시가 1시즌 더 있을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고 바르샤는 메시가 휴식을 취하는 걸로 훈련 불참을 넘어갈 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이탈리아 내 친유베 성향인 투토스포르트는 메시가 남을 시, 수아레즈 이적을 막을 수 있다고 1면 보도

이 사가의 끝을 보고 싶군요 ㅋ, 스타워즈 시퀄보다 제게는 더 흥미진진한 사가임 ㅋ

    • 막장 드라마네요. 메시팬도 바르샤팬도 아니지만 밤톨이는 정말 비호감이라 메시 가고 싶은 곳 가서 마지막 불꽃태웠으면 좋겠고 리버풀 바이날둠이나 비싼값에 사줬으면 좋겠네요.
      • 풍문에 의하면 맨시티가 3년은 이피엘에 2년은 뉴욕시티 가는 걸로 5년 제시했다고. 메시가 epl,mls가는 것도 보고 싶기는 해요.

        제 지인은 카탈루냐 역사를 볼 때 이해해야 한다고 하는데 바르샤의 우월감? 이런 게 싫더군요. 세스크 이적할 때 선수들에 고향 시장까지 나서가며 해 댄 언플이 그랬어요. 그건 벵거와 바르샤 사이의 앙금이 있기도 했지만.

        메시가 이피엘 가서 스토크시티 만났으면 ㅎ




        쿠티뉴는 훈련 복귀

    • Leo Messi YA HA GRABADO el comunicado en el que CONFIRMA su continuidad en el Barça, según le consta a fuentes cercanas a Sphera Sports.


      https://mobile.twitter.com/SpheraSports/status/1301824777355759616?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301824777355759616%7Ctwgr%5Eshare_3&ref_url=https%3A%2F%2Fas.com%2Ffutbol%2F2020%2F09%2F04%2Fprimera%2F1599198347_428966.html


      남는다고 서면 진술을 작성한 듯

    • Messi responderá hoje ao comunicado de

      @LaLiga

      .


      La Liga entende que Messi tem contrato e só pode rompê-lo pagando a cláusula.


      Isso ainda parece longe de ter um fim.


      https://mobile.twitter.com/marcelobechler/status/1301826247580942336


      https://mobile.twitter.com/HagridFCB/status/1301827010289901572


      ㅡ 라 리가가 메시 계약에 관해 발표했던 성명에 대한 답변을 메시 변호사들이 검토하고 발표할 거라고.바르샤와의 계약, 7억 유로 조항에 대해서 말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앟다고 합니다.




      몇 시간 후 발표라는데 내일은 토요일이고 달려야쥬 ㅎ

    • En la carta que firma Jorge Messi, se acusa a LaLiga de una "obvia parcialidad" y se mantiene que Leo puede irse sin pagar la cláusula. "Es obvio que la indemnización de 700 millones de euros, prevista en la cláusula previa 8.2.3.5, no se aplica en absoluto", reza el comunicado que se ha enviado al organismo.


      메시 아버지가 에이전트이기도 한데 아버지 서명으로 나온 서한에서 라리가가 편파적으로 행동했고 7억 유로 조항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힌 듯, 협회 측 착오라고 말함.

    • Messi statement. 경찰차 회전 경고등

      “This one about the €700m release clause must be an error on La Liga part”. Jorge and Leo Messi are denying the existence of a €700m release clause. Messi wants to leave for FREE. Barça won’t accept this position. Man City are still waiting. 빨간색 원 #FCB #Messi

      오후 9:38 · 2020년 9월 4일·Twitter for iPhone

      Messi wants to leave for free. Man City are waiting because they can’t afford the €700m clause - just negotiation involving players or signing Leo for free as he’s convinced to win the legal battle against Barcelona.

      Still same position by Barça: “The €700m clause is valid”. 빨간색 원


      https://mobile.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1301864200415911937
    • 잔류하니 마느니를 밝히지 않고 원래 입장 밝힘. 바르샤도 그대로.맨시티는 기다리는 상황.


      라리가는 답변 준비할 거라네요.
    •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04936


      라리가 사무국은 30일 공식적으로 "메시의 7억 유로(약 9904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유효하며, 바이아웃 조항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이적을 처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메시 아버지는 "우리는 라리가 사무국이 어떤 계약서를 분석했는지, 그리고 선수가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요구했을 때 사무국이 어떤 근거로 해지를 조항을 적용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는지 알 수 없다. 사무국은 명백히 편파적으로 계약을 해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계약 해지 조항은 2019-2020시즌이 끝날 때부터 효력이 발생하여 선수가 일방적 인 종료를 요구하기로 결정한 경우 '계약 해지 조항'이 적용된다는 결론을 내린다. 따라서 2019-20시즌 종료부터 선수의 일방적인 계약 종료가 발휘되는 경우 7억 유로(약 9872억 원)의 바이아웃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입장을 내세웠다.


      ㅡ내일도 메시는 훈련 불참할 거라고 예상됨






      In the letter sent on Friday, Messi's father argued that his son's contract does not specify a date when the option to leave must be exercised, only that it must be done at the end of the campaign.




      날짜가 구체적으로  명시된 게 아니라 시즌 종료임을 들고 나옴




      https://www.bbc.com/sport/football/54019076

    • 현지 시각 17시 정각에 메시가 잔류 공식화
    • 배고프군요, 저녁에 만들어 두고 성명서 보느라 못 먹은 카레나 먹으러 ㄱ ㄱ




      코로나 시대에 별 해프닝 다 봅니다. 10년 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상대했던 메시의 이적과정 보느라 스페인 웹을 계속 볼 줄이야

    • 마지막으로 메시는 “나는 내가 떠날 자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단은 6월 10일 이전에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집착했다. 재판을 받는 방법이 있지만 나에게 모든 것을 준 클럽이기에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법정에 가지 않을 것이다. 내 인생의 클럽이고, 이곳에서 나의 인생을 만들어 왔다”며 잔류 선언을 남겼다.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216/0000108665


      ㅡ 한 매체가 메시가 잔류 선언 녹화해 놨다고 아버지 성명 발표 전 트윗했는데 이 인터뷰인 듯? 성명 발표는 체면 챙기기란 분석도 있더군요




      밤톨이가 메시보고 시즌 끝나면 떠날 수 있다고 해 놓고 나중에 날짜 따져 가며 안 된다고 한 듯

    • Lionel Messi: "The truth is that there is no project at this club. They just plug holes as and when things happen. I would never go for a war against the club of my life. That's why I'm staying".
    • 이 모든 상황이 팬으로써 너무 고통스럽네요. 팀에 미래도 희망도 없다고 느끼면서도 그간 한번도 잡음없이 있어준 선수에게 하아... 라리가 사무국은 자기네 흥행을 위해 여태 해본짓 그대로 하고 있어서 남는건 법정 뿐이니 차마 팀 상대로 법정을 못 가고... 사랑하는 자만 망하는 게임입니다 이건.

      축구판에 로맨스는 옛 말이고 로맨스가 있는 선수만 피해보는 거죠. 그런 의미로 수아레즈도 이딴 식으로 비참하게 내보낼 이유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 팀엔 이제 비전도 미래도 현재도 심지어 예의도 전혀 없습니다. 선수들이 뭘 보고 팀에 있어야 하나요.
      • 현대 축구에 로맨스는 없다는 말은 토레스가 리버풀 떠나며 한 말이기도 하죠 ㅎ 그래서 첼시 가서 잘 했냐ㅋ

        메시도 솔직히 비호감에 가까운 편이기는 한데 제라드나 토티가 이 팀에 프로젝트란 없다 이런 말 하고 있으면 참 생각이 복잡해질 듯

        수아레즈는 사고친 것도 많지만 워낙 잘 해 준 선수라 다른 팀 보내고 나서 이런 대접 받고 떠나는 게 그렇네요

        시민들 인터뷰 보고 카탈루냐에서나 아르헨티나에서나 메시가 좀 겉도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네요.

        선수들에 대해 댓글부대 동원해 여론조작 시도한 밤톨이는 재선되어서는 안 됩니다
        • 로맨스 부분에서는 알레나 바티골의 세상에서 살고 싶지만 이미 그렇게는 안되는게 세상이죠. 토레스는 네.... 말을 아끼고.

          그 제라드도 팀이랑 불화로 결국 리버풀에서 은퇴 못했는데요 뭐.

          수아레즈는 인생의 목표가 바르셀로나였던 선수로 바르셀로나에서는 사고친건 별로 없죠. 몸관리에 실패했을 뿐.

          로셀 때부터 이 보드진은 답도 없는데 쏘씨오들은 세상 꼰대들밖에 없으니 저 팀은 앞으로도 오래 망할 겁니다... 지긋지긋하네요.
          • 토레스는 그래도 리버풀과 팬들에 대해서는 진심이었다고 생각해요

            세상 일 모른다고 키엘리니와 수아레즈가 한 팀 될 줄 누가 알았나요, 이건 타이슨과 홀리필드가 한 팀 되는 것 보는느낌 ㅋ

            로마의 황태자 데 로시도 말년은 다른 팀에

            팬들만 안 됐죠
    • 멍청한 윗 선과 선수 보니 바지오 판 체키 고리 생각남. 스콜세지의 사일ㄹㅓㄴ스에 제작자로 이름 뜨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