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넷을 봤습니다. 스포일러 전혀 없음.
대사로도 강조해주죠. 그냥 느끼라고 ㅎㅎ 그런데 사람인이상 머리로도 눈앞의 정보를 다 이해하고 싶은 충동이 있어서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