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은 영화 속 음악 4곡

한국계 미국가수인 캐런 오(Karen O)가 부르는 immigrant song입니다. 영화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1)의 예고편 음악으로도 쓰이고 오프닝 음악으로도 쓰였습니다. 한동안 안 듣다가 요즘 다시 들어요.



영화 아이 엠 러브의 오프닝이자 엔딩에 사용된 The Chairman Dances. 최근 애플뮤직에 전곡이 올라왔더라고요. 김혜리의 필름클럽 보고 알았습니다.



다프트 펑크의 트론 레거시 삽입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할까요. 나중에 이런 음악으로 영화예고편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트래비스 스콧이 부른 영화 테넷의 주제가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데, 영화 엔딩크레딧에도 이 곡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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