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 슈나이더 컷과 배트맨 티져 예고편이 공개됐네요


슈냐이더 컷은 예고편에 나왔었지만 본편 영화에는 나오지 않았던 장면들도 있고, 몇몇 등장인물들은 다른 운명을 맞이하는 모양이네요.


장면장면을 보니 확실히 슈나이더 영화의 느낌이 듭니다.




새 배트맨은 어쩐지 젊은 이미지가 강해 보이기도...?


요 근래 배트맨들이 다 늙고 지친 모습이라서 그런걸까요. 

    • 슈나이더 컷 엄청 기대중입니다
      • 기대중이긴 한데, 영화관 개봉을 안 할듯하니 국내에서 보려면 VOD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가 싶어 슬프네요.
    • 트레일러만 비교 해보면 전혀 다른 영화처럼 보이는군요. 

      • 같은 촬영분 가지고도 전혀 다른 내용을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해요.
        • 조스 위던이 참여한 재촬영분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하차하기 전 찍어놓은 것만으로 편집한데요.

          • 그럼 생각보다 촬영이 많이 된 상태에서 감독교체가 있었나 보군요.
            • 기존 계획된 촬영은 전부 끝낸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뱃대슈의 혹평으로 자신이 없었던 워너가 돈을 퍼부어서 대규모 재촬영을 기획한거죠.

              • 전작이 혹평이었다고 후속작을 뜯어고쳐서 잘 되는 일이 없네요. 

    • https://youtu.be/BG-_ZDrypec


      와치맨 나온 할렐루야를 케이트 맥키넌이 부릅니다


      08년 여름 용산에서 다크나이트 3d인가로 볼 때 와치맨 예고편에 린킨파크 노래가 흐르던 기억이 나네요
      • 08년이라니, 다크나이트도 이제 정말 옛날 영화가 다 됐네요.
    • 놀란의 배트맨,캣우먼보다 이번 배트맨,캣우먼 캐스팅이 더 마음에 들어요. 조이 크라비츠는 <브레이브 원>에 잠깐 10대 때 나왔을 때도 고혹적이라고 생각했어요
      • 항상 생각하는 건데 원래대로 조쉬 하트넷이 놀란의 배트맨에 출연했다면 훨씬 더 근사한 그림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ㅋㅋ

        • 저는 킬리안 머피요,키만 컸더라면




          벤 에플렉의 배트맨  해석을 좋아하고 베일이란 배우가 문제있었다기보단  놀란의 해석이나 지도가 별로였어요. 앤 헤서웨이는 캣우먼보다 배트걸같았고요

    • 더 배트맨 기대되네요. 내년에 볼 게 일단 하나 늘었군요.
      • 내년엔 영화관에 편한 마음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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