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https://www.youtube.com/watch?v=PSWcEn89qOY


- <Barry>는 LA에서 킬러가 우연히 연기수업에 등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룹니다. 방금 살인을 마치고 온 배리가 여친의 맥베스 부인 역을 도웁니다. 어두운 블랙 코미디입니다.


빌 헤이더 얼굴이 신기한 게 잭 퀘이드 나왔을 때는 빌 헤이더와 잭 에프론 섞어 놓은 것 간더군요.

You의 펜 베즐리도 빌 헤이더가 생각나기도 했지만 톰 리플리 역을 해도 잘 하겠다 싶었어요.


1시즌의 엘리자베스 랠리 이 배우 보고 저는 크리스틴 벨 생각했는데 미국 팬들 사이에서도 제니퍼 로렌스 닮았다, 에밀리 반 캠프 닮았다 이러면서 여러 배우들 닮았다는 말이 있더군요.


The coat-pale-pink-long-Guinevere Beck (Elizabeth Garlic) in YOU ...

TV Series You Elizabeth Lail Blue Blazer - The Movie Fashion


3권의 배경은 중서부의 작은 마을이 될 거라고 합니다.


“Joe decides to live in a small community in the Pacific Northwest with a low crime rate. He volunteers in a local library. Joe thinks he can breathe in a small town because small town people are good people.”


https://www.rollingstone.com/culture/culture-news/you-book-three-933449/


3권 제목이 YOU LOVE ME라고.


잭 에프론이 테드 번디로 나온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추천합니다.마크 하몬도 테드 번디를 했죠.


    • 제니퍼 로렌스의 얼굴이랑 말괄량이 느낌은 진짜 있어요. 저는 묘하게 클로레 세비니도 생각나더라고요. 웃을 때 입술이 정말 예쁘죠. 근데 제 친구는 이 배우의 치아가 별로라고해서 놀랐네요. 얼굴 포션에 비해 너무 치아가 작다나..말도 안되죠. 입매 때문에 제니퍼 로렌스 보다 훨씬 매력적입니다.
      • 제니퍼 로렌스의 눈에서 풍기는 인상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이 배우가 더 좋은데요.삐쩍 마르지도 않고 적당히 살집있어 보여 현실적이었고요.
    •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도 이 계열 배우인데 dead to me가 You랑 비슷한 드라마로 괜찮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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