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규모’ 믿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8323.html?fromMobile
전광훈은 원래 미친놈입니다.
그런 그에게 자유와 날개를 준 사법부가 참 밉네요.
이런 결정이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몰랐다는 말로 면피하려들다니...
죄가 큽니다.
사법부 이번에도 전광훈 구속 안시키겠죠. 판사들은 절대 불가침의 권력 집단이니까요.
비판할 기운도 없네요.
마이노리티 리포트에서도 세명의 예언가들이 틀린 예언을 하는걸 보고 인간 판사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주는게 맞나 싶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