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많이 내리네요

침수 위험은 없는 지역인데 집 근처 개울가 산책로는 폭우로 인해 물에 잠겼습니다.

어제 경향신문 기사를 보면 그냥 장마전선이 아니라 기후변화 탓이라는 군요.
    •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거죠;

      오랜만의 본격 장마여서 그런지 더 도드라진 느낌입니다.

      북국 고온 현상 때문에 한중일에 걸친 장마전선이 한달 가까이 위력을 유지하고 있는건데 북극 고온 현상은 인간에 의한 기후변화 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고 하는군요. 2020년은 전지구적인 대재앙의 해로 기록될거 같아요. 아? 곧 더 심각한 재난이 매해 반복 된다면 대재앙이 시작된 해.
      • 이게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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