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일까요?
https://www.dailymotion.com/video/x6t0anl
- 레밍턴 스틸 에피 제목 보면 꼭 Steele이 들어가고 스틸은 영화 인용을 많이 하는데 NCIS의 토니 디노조와 비슷합니다. 한 번은 <해리의 소동 Trouble with Harry>인용하는데 핀처가 <패닉 룸> 만들 때 생각한 게 그 영화였다고 합니다.
샤론 스톤?
맞아요.
imdb에 보니 1983년에 레밍턴 스틸에 나왔네요. 1980년 우디 알렌의 '스타더스트 메모리스' 첫 장면에서 기차안의 웃는 여인으로 잠깐 나왔었는데 그때 모습과 비슷해서 기억이 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fqjbSwohWs
- 샤론이 이 영화때문에 우디 앨런에게 고마워 하더라고요. 예쁘긴 예뻐요.
누가 봐도 그분이십니다. 검색하니 재미있네요 블루문 특급 시즌3에서 사립탐정 협회 모임에 다들 같이 나왔다고.
80년대에 정말 바로 007을 찍었으면 굉장히 젊은 007이 될 뻔 했네요

<매그넘 P.I>에도 나왔군요

안습은 리처드 체임벌린과 나온 그 영화지요 건진건 샤론 스톤 미모뿐
https://www.youtube.com/watch?v=tINZORrP4Bg
제가 좋아하는 영상. 샤론 스톤 정말 예쁩니다
너무 예뻐서 헉 소리가 나오네요 -_-;;;
https://www.youtube.com/watch?v=Y884pjtQSlY
<원초적 본능> 스크린 테스트
(토탈 리콜에서 잠시 나온 모습과) 원초적 본능 임팩트 덕에 샤론 스톤 = 섹스 심벌... 이렇게 되어 버렸지만 온화한 표정 보면 섹시한 것보단 그냥 예쁜 분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