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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의 모임입니다. 싹쓰리 곡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비의 위기돌파능력(?)이 돋보인다고 생각한 그룹입니다만, 노래는 정직하다고 할정도로 전형적인 여름곡이네요. 

'그 시절 느낌' 노림수라는 얘기도 있지만 그룹맴버들 개개인의 네임벨류가 넘사벽수준인지라.ㅋㅋ 



한편 '깡'은 이렇게 진화 했군요.



'그 시절'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더할 나위 없는 곡 하나 물어옵니다. 

중간에 랩이 '그 시절'치곤 세련된 느낌이 있지만 세상에 완벽한 고증이란건 없죠. 




* 전소미 신곡이 나왔습니다. 노래가 막 귀에 꽃히는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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