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과 현타, 그리고 그 극복
재미있는 가정인데... 현타라는 말 자체가 그닥 공감 안됩니다. 정치인으로 살면서 쌓이는 독이나 자만이나 오만이라면 모르겠는데... 펜스 부통령같은 겸허함이 있었으면 이런 비극은... 필요할 때 진짜로 현자가 될 수 있게 텐가같은걸 소지하는게 아무런 허물이 되지 않는 세상이었다면 이런 최후는 없었을지도.
현타='내가 이 짓을 계속 해야하나?' 이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현타는 정치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와요. 회사다니는 사람들, 학생들, 주부들 다 때려치우고 싶을 때가 시시각각찾아오죠.정치인현타 걱정할때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