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이 실종이라니 기이하군요

출근도 안 함.


두 딸에게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 떠난지 다섯시간이 넘었는데 전화기 꺼져 있고 연락 안 됨.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아직 일 자첸 별 거 아니지만 직책이 서울 시장이다 보니 좀 괴상한 기분이 들긴 하네요.


당최 뭔 일일지 상상도 안 가서 더 그렇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766170
    • https://news.lawtalk.co.kr/issues/2508

      성균관대 근처서 시신 발견
    • 그 와중에 언론은 오보 배틀 중... 정말 한심하네요.
    • 딸들이 실종신고를 했다니 가족들이 소재를 모르고 있군요. 이게 무슨 일인지, 아~

    • 아....제발 아무 일 없기를 바랍니다...

    • 언론 정말 한심해요. 보도윤리같은 건 이제 아예 무시하게 된건가요.
    • 부디 해프닝으로 끝나길
    • 전직 비서가 성추행으로 고소장을 제출했었다는군요.


      설마 아니겠지 할 수 없는게 현실이라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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