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정원장·서훈 안보실장·이인영 통일장관 내정

놀랍네요.


속보뜨고 클릭해보니 사진이 그 박지원이 맞네요....

후,,,,

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저는 만담가 박지원만 호감이거든요.

정보가 권력이라고,,,실제로 국정원장이라면 권력이죠...

후,,,,

어떤 가벼운 잔기술로 걱정거리나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임종석 통일부 장관 후보설도 있길래 딸 유학비용 어떻게 댔는지 밝혀지나 기대했지요.
    • 와 역시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짱이네요. 국정원장이면 뭐 거의 준 평양대사 아닌가요 ㅋㅋ


      임종석이나 정해구교수보다는 잘할거 같은데요. 국정원 조직장악도 좀 더 수월할듯하고요.




      ps. 임종석 외교안보특보 ㅋㅋㅋ  청문회 한번 받지않고 계속 권력실세하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일듯

    • 남은 2년 남북관계 개선에 올인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일까요.

    • 국정원 직원들 지금쯤 완전 얼떨떨하겠어요. 대체 누가 추천한 걸까요? 청와대 인사풀이 좁다더니 정말인가봐요.
      • 북한과의 외교를 염두에 둔 실리인사이니 풀이 좁을 수 밖에 없죠.

        지난 통일부 장관을 보세요. 진보적인 교수님을 기대를 갖고 임명해놨더니 한 게 없어요. 조직의 수장이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예요..
        • 말씀 듣고 보니 극과극의 인사네요.
      • 전혀 인사 풀이 좁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쪽(?)에서 보시기엔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으니 그렇게 보일지 모르나, “자기 사람” 에 속하지 않은 전혀 예상외의 인물도 중용할 수 있는, 탄력적인 인사기용이라 할 수 있을 듯.
    • 문모닝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년에 요직에 올랐네요...

    • 정치적 판단도 있겠지만 실용성 강한 인사네요
    • 박지원님 열심히 지혜롭게 부탁합니다. ^^

    • 이참에 제대로 국정원개혁만 해줘도 박지원 인정해주겠습니다 

    • 박지원 옹이..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그래도 이 시국에 조금은 엄중하고 부담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 자리 아닌지..

      그리고 현대 정치 만큼은 천재도 메시아도 없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대북 통일 분야에서 실무 경력 있고 잔뼈 굵은 사람들로 정예하려고 노력한 것 같네요. 그런 사람이 많기도 어려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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