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장혜영은 기재위원으로 배당이 되었을까?
회계와 예산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거수기나 몽니 부리는 것 밖에 할 수 없을텐데...
경력을 보니 확실히 장혜영 의원은 기재부하고 거리가 있네요.
배정이 좀 이상하네요.
더불어 김진애 의원도 비슷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본인이 희망했어요. 뭘 해도 결국은 돈 문제로 귀결되더라면서요.
맞는 이야기지만 현실이 녹녹치 않은텐데...
장혜영의원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공무원이 자기방에 와서 설명 안해줬다고 상임위에서 박차고 나가버렸다던데, 다른 힘있는(?) 민주당 다선의원에게는 했고 본인에게만 안해준건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거 말고 몇몇 기사가 더 있기는 한데...
초선의 한계일까요? 아니면 기레기의 기레기짓일까요?
정부안 그대로 통과시키는 게 임무인 민주당은 내용 설명에 별 관심이 없었겠죠. 뭐 상황이 상황이니까 어쩔 수 없었을 수도 있지만, 35조 예산 심사를 이렇게 대충한 경우가 또 있었을까 싶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302055025&code=910402
아주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기재부가 짱이에요. 다른 거 다 필요없습니다.
잘할지 못할지는 장혜영 의원의 역량에 달린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