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간만에 보는 레옹...



오랫만에 보니 참... 나탈리 포트만... 장 르노...

    • 아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왠지 다른 연장선상에서 롤리타도 다시 읽고 싶고.
    • 얼마전에 감독판으로 2시간 10분짜리 다시 봤더니
      마지막 레옹이 하는 행동이나 결말이 훨씬 납득이 가더군요.
      왜 꼬맹이가 혈혈단신으로 폭탄 싸들고 갔는지 등등..
    • 케이블에서 가끔 해주던데 어느 부분에서 채널 돌리든 그때마다 멈추고 보게되요.
      처음 볼땐 마지막 헤어지는 장면에서 눈물 그렁그렁 해지기도 했고.
      여기에서 나탈리의 몇몇 표정은 아이의 그것이 아니에요. 배우하려고 태어난 사람같아요.
    • 오래간에 봐서 그런지 영화에서 못본장면도 있는것같아요
    • 장르노가 아닌 레옹과, 나탈리포트만이 아닌 마틸다는 정말 상상도 할수없네요.
      이렇게 다른 배우가 맡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전혀 할수없게
      깊은 인상을 남긴 대표작들을 가진 배우들은 참 복도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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