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학생 발견하고도
학생에게 직접 야단도 치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건 다하셨네요.
요즘 학생들에게 직접 야단을 치다가 무슨 일을 당할지 무서워서 사실 저같으면 모른 척하고 가던길 갔겠죠.
워낙 끔찍 범죄투성이 현재를 살다보니 애들 씽씽카 정도야 그냥 웃고 보낼 것 같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려나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