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학생 발견하고도

요즘들어 길에서 아이들이 타는 씽씽카를 훔쳐타는 청소년들을 한 달간 3번은 봤네요. 뭐라고 한 적도 있는데 쫄려서 야단만 치고 바로 나오고 경찰에 신고도 하고 그냥 갈 길이 바빠서 못 본 척도 해봤어요.

자기기만적 태도로 청소년이 되는 것 사이에서 어떻게 미래세대를 잘 바꿔 나갈지 걱정입니다.
    • 학생에게 직접 야단도 치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건 다하셨네요.


      요즘 학생들에게 직접 야단을 치다가 무슨 일을 당할지 무서워서 사실 저같으면 모른 척하고 가던길 갔겠죠.

    • 워낙 끔찍 범죄투성이 현재를 살다보니 애들 씽씽카 정도야 그냥 웃고 보낼 것 같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려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