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와, 이미 지나 버린,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해
조지 오웰의 생일이군요.
역시 모르는 게 있으면 구글신께 물어보면 답이 나오는군요.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찾았습니다.

아... 이 시계가 그 시계군요. ^^
자동으로 떠오르는 곡을 연주한 밴드의 또 다른 곡 하나
Los Indios Tabajaras - Amapola
일빠, 일베, 슬금슬금 복귀.
저는 타락씨 님이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생전 처음 보는 닉네임으로 나타나셔서 어떤 근거도 없이
일빠, 일베라는 댓글을 남기는 닉넴없음 님에 글에 상당히 기분이 나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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