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world for little things

https://youtu.be/8t-konY4cHE

코엔 형제의 raising Arizona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아침 해 뜨는 걸 보고 아기를 안으면서 저렇게 말하는데 <사냥꾼의 밤>을 인용한 거였군요.

릴리안 기쉬의 모습은 <휘슬러의 어머니>연상시키는데 <사이코>역시도.


https://www.indiewire.com/2020/06/psycho-turns-60-this-week-1960-release-1202237395/amp/?__twitter_impression=true


사이코 개봉 60주년

    • 요즘 시국에 딱 들어맞는 말 같은데 모르죠. 어디 피라미드 한 구석에 상형 문자로 비슷한 말이 적혀 있을지

      • 저는 n번방 생각나더군요.

        영화에서 미첨이 연기했던 사기꾼 전도사가 우리사회에도 활보하고 다니지 않나 싶고요

        미스터 빅 노래 wild world랄까


        사이코도 그렇고 사냥꾼의 밤도 실화에 바탕한 소설 각색물이라고 합니다. 미첨이 유랑하던 시절 엉터리 전도사 말을 시골 사람들이 믿는 걸 진짜 봤다고 하더군요.

    • https://youtu.be/eWYvDsyfqnI


      홀리 헌터가 노래하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sometimes hard world for little things라고 말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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