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앤 테드의...그러니까 엑셀런트 어드벤처 3편 예고편을 봤는데요
솔직히 그닥 기대가 되진 않습니다.
혹시 싶어서 1편 예고편을 봤더니, 이쪽이 좀 더 정신없고 시끄러워 보이네요.(재미있어 보인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보니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가 이쪽의 후계자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전 왜 그냥 유쾌유쾌해보이죠ㅎㅎ
90년대 복고감성 소소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데ㅎ
감독님이 이전 갤럭시퀘스트 때의 센스 정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ㅎ
갤럭시퀘스트 의 감독님이셨군요. 기대치가 좀 올라갔습니다 ㅎ
원래부터 좀 싱거운 코미디물이었다는 느낌이라... 그리고 제가 요즘 좋아하는 사마라 위빙이 나오니 저는 볼 것 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