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앤 테드의...그러니까 엑셀런트 어드벤처 3편 예고편을 봤는데요


솔직히 그닥 기대가 되진 않습니다. 


혹시 싶어서 1편 예고편을 봤더니, 이쪽이 좀 더 정신없고 시끄러워 보이네요.(재미있어 보인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보니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가 이쪽의 후계자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 키아누도 이젠 나이든 테가 나네

      요.
      • 그동안 늙지 않기로 유명한 배우였지만 이렇게 놓고 보니 확실히 나이가 들긴 들었어요
    • 예고편이 재미 없어보여 본편은 부디 재미 있길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마저 듭니다.
      • 그러게요.

        이렇게까지 재미없어 보일 줄은 예상 못 했어요
    • 전 왜 그냥 유쾌유쾌해보이죠ㅎㅎ


      90년대 복고감성 소소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데ㅎ


      감독님이 이전 갤럭시퀘스트 때의 센스 정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ㅎ

      • 갤럭시퀘스트 의 감독님이셨군요. 기대치가 좀 올라갔습니다 ㅎ

      • 갤럭시 퀘스트 감독이라는 걸 아니까 그나마 희망이 보이네요

        그런데 감독님 필모에 레드2가...으으음
    • 원래부터 좀 싱거운 코미디물이었다는 느낌이라... 그리고 제가 요즘 좋아하는 사마라 위빙이 나오니 저는 볼 것 같네요. ㅋㅋㅋ

      • 사마라 위빙 요새 인기가 많은듯 하네요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