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쉼터 소장

어제 파주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00608033351060?input=1195m


압수수색과 기레기들의 집요한 취재 때문이겠죠(심지어 링크 건 뉴스의 영상을 보면 어떤 구멍으로 안을 살피는 장면이 나옵니다 ㅎㄷㄷ)


이 상황에도 뒤가 캥겨서...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악마임이 분명할 겁니다


    • 고인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이지만 그 소장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도 아니고 기레기들이 소장님 자택앞에 죽치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리고 참고인 조사로 검찰에 불려간 것도 아닌데요?




      자살의 이유가  압수수색과  기레기들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좀 오바라고 생각되네요



      • http://m.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948287.html


        오늘 한겨레 만평입니다

        어짜피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는군요
        • 님 이야기 하시는듯 한데요 ㅎㅎ
    • 글쎄요. 정확한 건 아직까지 고인의 죽음의 이유는 '모름'이죠. 유서가 나온 것도 아닌데. 고인의 죽음을 존중한다면, 우선 상황과 맥락을 이해할 충분한 노력을 드리는게 우선이죠. 이걸 취재 탓으로 단정하고 시작하는 것도 고인의 죽음을 자기들 유리한데로 해석하고 이용하기는 마찬가지죠. 도긴개긴입니다.  

      •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제가 이용해서 얻는게 뭐죠?
        • 글쎄요. 본인이 옳다는 확신을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 뒤가 캥겨서 죽었다고 단정부터 하시는 분들이 얻는 것과 비슷한 걸 얻으시겠죠.
    • 아직 사인에 대해서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계에 대해서도, 사인에 대해서도 아직 명확한 결론이 없는 가운데 압수수색이라는건 근거가 없죠.


      정의연에 대해서나 안성 쉼터에 대해서 정부나 검찰에서 조사한 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사인은 정확히 몰라도 압수수색했다는 기사는 있군요. 거기다 처음 검찰이 밝힌 입장과 말이 조금씩 달라지네요..
    • 이 죽음을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사람은 윤미향과 정의연, 그리고 이용수씨가 누군가의 사주를 받았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작자들이지요. 

      • 그러게요~ 그 작자들이 이용 못하게 할려고 중앙일보에서 이런 뉘앙스로 기사도 써주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609151528304
      • 님 말대로면 윤미향씨는 악마네요


        참 말이 무섭군요

    • 사팍/


      윤미향씨가 무서운건 모르겠고, 




      성노예 피해자이자 이제까지 관련 사안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던 이용수씨를 한순간에 토착왜구를 비롯한 배후 세력의 농간에 놀아난 순진한 늙은이쯤으로 묘사했던 자들이 무서운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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