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를 보고..

1. 송지효의 얼굴을 그동안 자세히 본적은 없는 것 같은데..오묘하게 팜므파탈이 있는듯..나이든 송지효는 과장하면 약간 김희애 느낌도..

2. 중반부는 호러..특히 불면에 시달리던 김무열이 잠에서 깰때 장면과 이상해진 부모님을 볼때 어휴..서양영화인데 시골에 조부모를 만나러가서 고생하는 영화 생각이..

3. 후반부는 좀 아쉬움..차라리 본진에서 끝내지 너무 말도 안되는 1:1로 끝내는건 좀..분위기를 호러로 갔으면 그대로 밀고나갔어야 한단 생각..

4. 반전은 만족스러움..생각보단 생뚱맞지않음요

5. 여기서도 요즘 어린이를 인형 취급함..막상 그런 상황에 오면 애들도 눈치가 있는데



아쉬운 후반을 빼고는..5점만점에서 절반 정도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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