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계모의 신상이 '털렸군요'

뉴스 댓글에 달아봤자 바로 삭제돼서, 여기에 박제 좀 시킬게요.

아래 두 선 사이 부분 드래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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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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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치 않게, 위 유튜브에는 메갈이라는 부적절한 단어가 나와요.

제가 의도하고 링크한 건 아니고 정리만 잘 돼서 올린 거니 양해 부탁드려요


+ 정의롭지 않다고 느껴지시는 분은 그냥 패스하시면 돼요. 그래서 일부러 보이지 않게 표시했습니다


+ 이 글은 한 페이지 넘어갈 쯤에 지우겠습니다

    • 에이그 아이 명복을 빌어요
    • 이런 글은 스스로 삭제하는 게 어떨까요?


      가족은 왜,,,어린애들인데요...

      • 어린애들이면 뭐 어쩔건데요.. 차라리 '죄가 없는데요' 라면 모를까.


        저들도 죄가 있어요. 심지어 중학생이면 사리분별 다 되는 나입니다. 중학생이 어린앤가요..?


        계속 몸에 담뱃불이 지져지는데 학대 의심을 과연 못 했을까요?


        가방에 가둬진 동안, 나오지 못 하게 감시했다는 저 친아들새끼는요?

        • 그 새끼가 좋아서 감시했는지 부모 맘에 들려고 감시했는지 님이 봤습니까?
          • 부모 맘에 들려고 누구 때리고 와라 죽이고 오라 하면 님은 말 듣습니까?


            가방에 3시간 있었고, 저 딸년도 같이 옆에 있었답니다. 전교회장 출마했다는 년이 이게 엄마가 단순히 무서워서 할 일입니까?

            • 님은 좋은 부모밑에 자라 중학교때부터 사리분별 똑바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돌아이같은 부모밑에 자란 얘들이 어떻게 판단할런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 아이들도 가담(?)했다는데 진실은 아니길 바랄 뿐이예요.

      아이를 그 지경으로 지옥속에 넣어놓고 밥먹으러 가서 찍은 사진도 인스타에 올렸던데요. 어떤 괴물이 마음에서 자라나면 어린 아이를 그렇게 할 수 있는건지. 그냥 차가운 눈길, 무관심한 한마디로도 저 어른은 나를 싫어하는구나 하고 다 아는 게 아이들인데 꼭 그렇게 아이한테 분풀이를 했어야 하는건지. 그 지경이 되도록 방조 및 방치한 애비라는 인간이 더 나쁜건 말할 것도 없고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이제 애비새끼만 신상 털림 되는데 말이죠

    • 해당 동영상은 개인신상 매우 구체적으로 노출되는 게시물이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조회수 올리려는 의도도 뻔히 보이고, 딱히 정의로운 일같지도 않습니다. 



      • 정의를 생각하시겠다면, 애초에 제가 흰글씨로 배려해드린 것 드래그 하지 않으시고 패스하시면 될 문제죠.


        제가 귀찮게 저렇게까지 배려해드렸는데, 굳이 보셨나봐요

    • 털어서 얻는 게 뭘까 싶습니다.
      • 인과응보지 뭐긴 뭐예요

        • 누가 어떻게 인과응보를 당하는지 모르겠네요.
    • 참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인간, 더 크게 보자면 자식들까지 합쳐졌으니 이 종자들의 파멸이 사실상 정의로운게 아닐까 싶으면서도, 이러한 낙인이 낳는 부정적인 여파가 아마 다들 우려스러운 것일거라 생각이 되네요. 한 인간의 악행에는 여러가지 다층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에 대한 죗값은 그나라의 형법에 의해 어차피 부여받긴 할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는 이들의 고통이 또 정당해보이기도하고.. 어렵네요. 특히 자식들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운 감정이드네요. 끔찍한 부모와 교육은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측면이 아니였을 테니까요. 근데 또 그렇게 보자면 애초에 범죄자의 그 윗대 부모와 가정사항까지 고려사항에 들어가야 하느냐, 하는걸까요? 너무 복잡한 문제 같습니다.
      • 유튜브에 악플 달리자 저 따님분이 직접 댓글달았다가 후폭풍 맞고 지웠대요. 무려 그 내용인즉슨 엄마 두둔 + 자기 학교에 무서운 언니 두명 아는데 보낸다 어쩐다 으름장을 놨답니다. 유치원생도 사리분별은 합니다
    • tomof/


      배려는 무슨 배려요? 배려가 무슨 벼슬입니다. 딱히 정의로운 사람은 아닌데 제가 보건 말건 개인신상을 매우 구체적으로 노출하는 게시물을 정의구현이랍시고 올리는게 영 별로라서요. 




      물론 메피스토는 강력범죄자나 약자를 대상으로한 여러 범죄들과 관련한 신상공개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도적으로 실행되어야할 문제이지요. 자칭 정의로운 네티즌들에 의해 당사자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미성년 자녀들 신상까지 까발려질게 아니라요. 더군다나 이런 영상들은 출처나 근거들이 불명확한 경우가 많고 심지어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사람을 지목하는 경우도 있죠. 이 게시물이 그런 게시물인지 아닌지는 제 알 바 아니지만. 




      소스가 되는 영상이 메갈 어쩌고 하는걸 '의도치 않았다'라고 쓰셨는데, 님의 의도와는 별개로 결국 해당 영상이 인권이나 정의라는 개념과 얼마나 떨어져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지요.  

    • 법적인 처벌과 별개로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범죄인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하는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손가락질도 법적으로 규정된다면 성범죄라든가 약자를 괴롭히는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좀더 뻔뻔하게 잘 살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의 비난을 한없이 허용한다면 그또한 문제가 되겠죠. 

    • 지우신다고 명시하셨으니, 2020년 6월 10일 이후 남아있을 경우, 개인정보 내역은 수정/삭제하도록 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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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난 바로, 개인정보 내역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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