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4화 - 누가 윤미향 뒤에서 웃고 있는가?

오늘의 주제는 요즘 핫한 윤미향 관련 건입니다.(윤미향은 단순 소재)

부제는 떡본김에 굿판을 벌이고 있다.가 될것 같은데,
떡: 윤미향
굿판: 죽은 혼령을 부르다(2015 한일 위안부 합의)

전직 외교부 사람들(박근혜, 이명박 외교부 당국자들)이 굿판을 벌인다.
윤미향이 중간에서 농간

이용수 할머니 한마디 -> 기회는 찬스다.
총선 여당 180석 직후임에도, 대담하고 조직적이고 집요함, 역사를 뒤로 돌리는 퇴행 시도.

틈만 보이면 잠복되었던 죽은 합의를 되살리기, 틈 벌리기, 갈라치기 시도
작년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보여지는 정치 갈등, 문재인정부의 위안부 폐기가 원인.
이들은 도덕적인 문제가 아닌 정치 투쟁, 윤미향을 이용한 틈새 벌리기 공세

의심의 영역에서 팩트의 영역으로, 수사를 통해
확실하게, 빨리, 깨끗하게 끝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합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본의를 왜곡하는 곳이 어디인가?


근데, 과연 검찰이,,,, 수사를 할지 정치를 할지?

아래는 관련 영상입니다.


    • 결론은 정의연과 윤미향이 잘못한거 있으면 깔건 까야 하지만, 이 기회를 노려 2015년 위안부 합의를 다시 관철 시키려는 것은 안됨.. 이겠네요.



      • 그렇죠,,,너무나 당연한 상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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