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비와 걸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bmM8RQs3dbFqgN0IY1vXZ4rbeghg24Q

대박영화를 건진 느낌. 듀나 리뷰가 있나 찾아 봤는데 없어요.
민음사 판 <거미 여인의 키스> 역자 후기에 제임스 웨일의 <나는 좀비와 걸었다>로 나옴. 제임스 웨일은 <갓 앤 몬스터>에서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 프랑켄슈타인 영화감독. 자끄 뚜르니에가 감독한 거죠.  몰리나가 얘기하는 <캣 피플>도 마찬가지.

이거 제인 에어랑 비슷한 듯>? 레베카도 그렇고.


https://youtu.be/PvG_ORNxrO8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 그레고리 펙, 로렌스 올리비에.

제임스 메이슨 캐릭터는 원작에 없던 거라고 합니다.


<헌터스>재미있게 봐서 비슷한 소재 다룬 이 영화도 괜찮을 듯



유튜브에도 없어 아직 못 봤지만 앞으로 보고 싶은 영화 :

The phanton of paradise

사냥꾼의 밤




    • 유튜브 덕분에 세상에 참 수많은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https://youtu.be/JoETYvwI7I0


        사진으로만 접했던 마야 데렌의 <오후의 올가미>도
    • 작년 부산 영화제 때 제가 고른 영화였습니다.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00719083612364 

      • 듀나님도 게시판 글 보시는군요, 제인 에어와 연관성 있나요?
        • 애초에 제작자가 시나리오 작가들에게 먼저 <제인에어>를 바탕으로 써달라고 요청했네요


          West Indian version of Jane Eyre 이렇게 요구했다고요.




          로체스터가 재산을 모으고 부인을 데려온 곳이 서인도 제도 아니었나요


          그래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도 나오고요

          • 검색해 보니 inspired 되었다고 추정하는 블로그도 있네요. 저도 소설의 고딕 호러 분위기를 가져왔단 생각은 했어요.
    • 원작은 좀비에 대한 논픽션입니다. 이걸 배경설정으로 삼고 제인 에어 이야기를 추가한 것이고요.

    • 나무위키의 거미여인의 키스 항목을 보니 벨라 루고시 주연의 화이트 좀비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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