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대신 임이라고 쓴적 있나요
임자 곁에 내가 있잖아
임의 침묵이라고 해야 하는 거군요?
그래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하는 것 같긴 하네요.
영어의 영향인지 국어에서 두음법칙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두음법칙을 안지키는게 세련되게 느껴져요. 흠 근데 북한말은 그렇게 느껴지진 않는데..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