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정의연사태에 대한 언급

진중권이라는 인간은 좀 싫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태에 대한 정리는 참 기가 막힌거 같아요.

얼마전 통합당 토론회가서

"저들(여권)이 무너뜨린 것은 공정이다. 공적 이익을 자꾸 사적으로 만들며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조국이 잘렸지만, 정의기억연대(정의연)로 이 프레임이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뭐 솔직히 진중권도 정의연사태에 입털고 싶은데 차마 못까고 참고 있는거 같은데요. 한번 열심히 털어주면 재미있을 것같긴 하네요.
    • 한번 열심히 털어주면 재미있을 것 같긴 하네요. ------ 바로 이런 태도 때문에 진중권 '전교수'가 차마 입을 못 털고 있는 것 같군요. 기레기나 그거 받아 쳐먹겠다고 하이에나 처럼 입 벌리고 있는 것들이나. 애써서 털어봐야 저런 것들 주둥이에 들어갈 쓰레기 밖에 더 되겠나 싶어서 심히 자괴감이 들 듯
      • 진중권에 자기가 지지했던 세력이 지급 저러고 있는거보고 자괴감이 들었다고 하는데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이런 댓글 다는 사람보면 더더욱 자괴감이 들겠네요 . 그 진영논리가 공화국을 망치고 있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말이죠
        • 이런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그저 정신 못차리고 재밌겠다고 킬킬대는 그 저열함에 대해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 반지성주의야 말로 진영논리만큼 무뇌아스러운데 ㅎㅎ 근데 웬 공화국? 민주주의가 아니고? 한국에 무슨 왕정주의자들이라도 있나?
    • 중권이는 미통당이 자길 불러 세상 많이 달라젔다고 말가짠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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