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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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497420



하던 덕질을 접은지 오래지만 그래도 내 20대를 풍요롭게 하던 연희양,


난생 처음 연예인 공카에 가입했었고

아이비클럽 팬사인회에서 보고 얼굴이 너무 작아 놀라고,

서울 무슨 백화점 팬사인회에  그 얼굴에 너무 집중한 바람에 옆에 있던 여친에게 두들겨 맞고

맨날 듀게에 사진 퍼나르고


이런저런 추억이 참 많은데.


행복하세요. 



    • 그게 메피스토 님 이었나요? 이연희 칭찬 일색 글들이 올라오던 기억이 또렷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뭐 그냥 그랬는데 온통 찬양에 질투한단말 들을까봐 가만있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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