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좋은 이책의 저자는
에릭 번이라는 심리학자의 여러책을 소개하는 책이군요.
점점 마음이 게을러져 영화 보기도 마찬가지라 쉬운 만화영화를 기웃거리다
어젠 일본 애니 미스 호쿠사이를 볼까 마니의 추억을 볼까 하다 마니의 추억을 다시 봤네요 다 봤던거.
주인공 안나의 꿈과 각성은 누구나 성장하면서 겪는 일 중 하나죠 아련하기도 합니다.
본 책이 아니고 화면에 그냥 이런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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