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는 지금 봐도 재밌네요

케이블에서 오늘은 인디아나 존스를 연속 방송 중이네요
지금은 3편 성배 고르는 중
1989년작이니 30년도 넘었는데 여전히 재밌어요
미션 하나하나 푸는 재미가 쏠쏠ㅋㅋㅋㅋ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22년에 5편이 나오나보네요(정정하시길 존스 박사님)
    • 이게 최후의 십자군인지 최후의 성전인지 아직도 아리까리합니다

      • 최후의 성전이요

        최후의 십자군은 음 혹시 성배를 지키던 기사랑 헷갈리시는건가요ㅎㅎ
    • 4편도 하는 건가요?


      https://youtu.be/4IgQpTACrSQ


      양지운 성우 더빙
      • 4편 대신 트랜스포머 3편을 합니다........
    • 1편 레이더스를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각나는군요. 저 초등때였는데

      • 전 3편은 극장에서 본 기억이 확실히 있는데(늘금 인증ㅋㅋㅋ) 1,2편은 언제 어떻게 봤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늘금 인증2)
    • 레이더스와 성배가 난
    • 클래스는 영원하죠. 


      저는 어려서 그 개그에 꽂혔었어요. 왜 악당이 나타나 칼을 마구 휘두르며 폼 잡는데 인디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바라보다가... ㅋㅋ 다음 편에서 변형되어 등장할 때도 배꼽 잡고 웃었구요.


      생각해보면 스필버그는 정말 대단한 걸 넘어서 원 오브 카인드급 같아요. 예술 창작자로서 40년이 넘게 정정하게 탑 클래스에서 버티다니 것 참.

      • 원 오브 카인드 그게 딱인거 같아요

        이제 아닌가? 싶다가 레디 플레이어 원 내놓고 웅 아직 아니야. 하듯이 ㅋㅋㅋㅋ(지극히 주관적입니당) 22년 새 존스 영화도 너무 기대되요(기왕이면 감독을ㅋ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빰빠빰빠~하는 ost도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아 저도 그런 유머 좋아해요.

        그래서 3편이 더 좋은거 같기도 ㅋㅋㅋ(인디아나가 개 이름이었다니!!!ㅋㅋㅋ)
      • 아, 그 장면 기억납니다. 진짜 레전드죠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