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긴 했지만> 한예슬, 송중기 캐스팅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012132136473&mode=sub_view


100만 실업시대, 레알 짠순녀와 허세작렬 청년백수의 살벌달콤한 2억 모으기 프로젝트 '태어나긴 했지만'이 

겨울 한파를 날려버릴 만큼 아찔한 캐스팅 소식으로 단숨에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제목과 홍보문구에서부터 뭔가 훅 풍겨지는 기운이 좋지는 않습니다. 


나름 오즈야스지로 패러딘가요 



제목 꼬라지 하고는....





    • 제목 보고 으익? 했네요; 오즈 야스지로 리메이크인가.... 하면서 들어왔는데 그럴리야 없고..
    • 윽, 제목 붙인 것도 마음에 안 들지만, 저런 무슨 'o억 모으기 프로젝트' 같은 걸 테마로 한 영화나 드라마는 국내에서 거의 망하지 않았나요?
    • 요즘 우리나라 영화들 성의 없이 외국 유명한 영화에서 갖다 붙이는 게 너무 많아요..
    • 윽 저도 아 그 태어나기는 했다만의 리메이크인가 했네요.캐스팅이 이상하다고 여기기는 했....ㅡㅡ
    • 아니 왜 나으 여림이...ㅠㅠ
    • 에..일단 제목은 마음에 안들고요,
      근데 "애인 만들려 가입한 스쿠터 동호회에서 만난 여자와 하룻밤 보내려고 해도 단돈 50원이 모자라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는" 연기를 하는 송중기는 보고싶네요. 왠지 빵터질 것 같은 느낌.
    • isah / 영화만이 아니라 드라마도...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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