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의 악플러 제거법, 나불편

김희철은 악플러들을 고소할때 배상액 중 대부분을 변호사에게 주는 조건으로 변호사를 구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변호사는 자기일처럼 정말 열심히 하겠죠.


김희철이 "77억의 사랑"이라는 예능프로에 나와서 한 이야기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안타깝게 죽은 두 동생과 그들을 대하는 이중적인 시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죠.


김희철의 발언을 페미니즘 칼럼리스트가 반박을 했는데 당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사상에 경도된 발언에 어이가 없더군요.


이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고 개개인의 인격의 문제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남의 일에 왈가왈부를 하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도를 넘으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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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불편은 유튜브 신의 이끌림으로 알게 된 교보문고 유튜브 채널의 한 프로그램 꼭지입니다.


솔직히 여기 예를 든 남자들의 행동이 이상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예능에서 소비하는 건 전파낭비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좋아한다기보다 미디어가 엽기적인 행실을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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