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바낭] 현재 이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다들 겪어 보셨.... 겠죠? 설마 저만 당하고 살고 있는 건 아니리라 믿습니다. ㅋㅋㅋ



어제 '사냥의 시간'이 결국 넷플릭스에 올라왔다고 해서 애들 재운 후에 설레는 맘으로 넷플릭스를 실행했는데... 이 에러를 뿜어내며 재생이 안 되더군요.



사실 전 꽤 자주 겪습니다. 주로 최근에 업데이트된 컨텐츠들에서 자주 일어나는데 그렇다보니 '오늘은 밤에 이거 봐야지~' 하고 재생했다가 맘상함 3배. ㅋㅋ



어젠 다른 때 보다 좀 더 짜증이 나서 구글 검색으로 넷플릭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제 해결법도 시도해봤는데 뭐 무쓸모였구요.



저의 경우엔 이런 증상 나타나면 하루나 이틀 정도 지난 후에 정상 재생이 되더라구요.



오늘 밤에도 시도해 보겠지만 또 안 되면 정말 화가 나서 야식으로 떡볶이를 시켜 먹어 버릴지도 모릅니...



...암튼 진짜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짜증이에요.



여기에 댓글로 '전 그런 거 한 번도 안 겪어 봤는데요?' 같은 댓글이 달리면 더더욱 슬플 것 같군요. 하하하.



뭐 먼저 본 사람들 말로는 별로 재미 없다, 실망이다... 라는 반응이 중론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보고 욕하고 싶단 말입니다!!!



일 해라 넷플릭스!!!!!

    • 음...저는 안 겪어 봐서 모르겠네요(...) 시청플랫폼에 따라 다른 거 아닐까요? 그냥 제 생각...
    • 정말 죄송합니다. 한 번도 겪어 보질 않았...

    • 99BB97395EA26CE81F




      이분들.......... ㅠㅜ

      • 저도 한번도 그런적이 없…엌 ㅋㅋㅋ
    • 왠지 댓글에 동참하고 싶어서 로그인까지 했어요. 한번도 안 겪어봤어요.. 죄송합니다. ㅠㅋㅋ
    • 앱 완전히 닫고 다시 플레이 하면 대부분 되던데요.  (아이패드,. 갤탭)

    • 같은 에러는 아니지만 전 아예 접속이 안될때가 있었는데 tv 네트워크환경 재설정하니 되긴했습니다 넷플릭스 접속에러라고 구글링함 해보세요
    • 로그인 안 할 수가 없는 글이네요. 그런 적 한 번도 없었는데요 ㅎㅎ 죄송합니다.
    • 저도 한번도 안겪어봤. ^^:


      대신 동영상 저장 오류는 곧잘 나더군요. 

    • 아니 왜 저만 그런 거죠? -ㅅ-


      저는 접속 오류도 종종 겪는데(...) 티비 앱으로 실행할 때만 그러거든요. 그 경우에는 티비 내장 와이파이 성능 문제라서 유선 인터넷 달린 엑박으로 넷플릭스 실행하면 안 겪는데 이 '재생할 수 없다!!' 오류는 티비로 해도 엑박으로 해도 동일한 빈도로 걸려요.


      너무 많이 봐서 트래픽 발생 시킨다고 구박하는 건가요. 억울하네요. ㅠㅜ

    • PC로 실행할 때는 그런 일을 겪은 적이 없습니다. 아마 기기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

    • 부디 꼭 동지가 나타나길 기도하겠습니다....
    • 하아...이런 식으로 로그인을 유도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ㅎㅎ


      저도 안 겪어본 일입니다. 주로 티비나 패드에서 재생하는데 양쪽 다 안 겪었어요.

    • 출석 부르신다고 해서 왔습니다.



      ...네 ^0^ /
    • 아니 이거 진심으로 황당하네요. ㅋㅋㅋㅋㅋ 정말 이거 흔한 오류가 아니었던 건가요?


      왜 저만!!!! ㅠㅜ




      너무 억울해서 오늘 저녁은 떡볶이, 순대, 튀김을 먹고 후식으로 한딸기치즈설빙을 먹어야겠습니다!!

    • 저도 한번도...

    • 놀리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탭 티비 컴퓨터 핸드폰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하하.
    • 정말 특이하게 로그인을 부르고, 정말 특이하게 댓글 흥하는 글이네요 ㅎㅎㅎㅎㅎ


      저도 겪은 적이 없는 일입니다.

    • 아니 댓글이 이만큼이나 달렸는데 저처럼 자주는 고사하고 그냥 한 번도 안 겪어 보셨다는 분들 밖에 없네요. 정말로 글 적으면서 이런 반응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저만 저주 받은 듯. ㅋㅋㅋ 이건 뭐... 서럽다고 '게섯거라' 토종 otp로 갈아탈 수도 없고 참.



      중요한 건 아니지만 어제도 시청 실패하고 짜증나서 순대볶음 시켜 먹고 잤습니다(...)
    • 유감스럽게도 저도 한번도 겪은 적이 없다는 말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을 하였습니다. 




      혹시 통신망 문제일까요? SK브로드밴드라던가..하는

      • 사운드 출력 문제로 인해 늘 게임기로 넷플릭스를 봤는데...


        오늘도 안 되길래 혹시나 해서 티비를 켜서 내장 앱으로 돌리니 재생이 되더라구요. 기기 앱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게임기를 통해서 봐야 스피커들 소리가 제대로 나와서... 이것 참 난감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긴 하니 다음에 또 이런 문제 생기면 걍 나중에 봐야겠습니다. ㅠㅜ

    • 늦었지만 꼭 댓글 달고 싶어서 적습니다


      '네 겪어보지 못했어요 ^^'


      뱀다리. 로이배티님 글은 항상 즐겨 읽고 있습니다 미워하지 마셔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