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참 못됐구나 싶은게
좋을 때는 안좋은면도 다 좋아 다 좋아 이러다가
안좋은 일 있어서 싸울 때는 온갖 예전 일부터 끄집어내서 악담을 퍼붓죠.
근데 안 그런 관계도 있겠죠. 그런데 세상에 완벽한 관계라는건 없겠죠?
산 넘어 산이네요. 인생이란게.
나한테 모든게 호의적인 경우는 없더군요. 호의적이구나 싶다가 비호감인 것들이 갑툭튀합니다.
뼈아프지만 진실이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