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내가 당선되서 김정은이 아픈것 같다

https://news.v.daum.net/v/20200422090602319


태 당선인은 방송에서 "(나의 당선으로 인해) 김정은이 마음이 아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북한 출신인 제가 강남갑에 당선된 것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하지 못한 것이 우연한 일치일까"라며 "먼 훗날 역사가 판단할 문제지만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치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분도 한 개그감 하시네요. 과연 황교안이 꽂으신 분.

    • 완전 미통당 자격이 있는인재災였군요.


      김종인은 이런 분을 알아보지 못했으니 통찰력도 많이 쇠하였네요.

    • 김정은보단 태 당선인이 아픈것 같네요.

    • 이 철부지 응석받이를 국회의원 시켜놨으니
    • 그냥 관종이네요. 넷에서 강남 주민들 엄청 조롱당하던데 진짜 그런꼴 당해도 싼 듯
    • 거의 묻지마 수준으로 검증없이 당선됐으니 저런 말이 나오는듯요. 죽을 고비를 넘긴사람들중에 그 위기를 넘긴게 자기가 선택받은 특별한 사람이기에 그렇다는 식의 생각으로, 이후의 모든 사고가 자기중심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잖아요. 북한에서의 출세과정도 좀 그렇고, 탈북해서 귀순 후에 일련 행보를 보면 자기 스스로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할듯 합니다. 그 전은 몰라도, 우리나라에선 미통당과 특정 세력의 정치적 이용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것 뿐인데 말이죠. 약은 사람이면 당내 입지가 확고해지기 전까지, 조롱 밈이 좀 가라앉기 전까지 표면에 드러나는 발언은 좀 삼가할텐데, 저런 ‘우주의 기운’같은 소리 하고 있으니 나름 다행입니다??!
    • 설마 대통령선거에 나오지는 않겠죠

    • 앞으로의 활약 기대됩니다. ^^
    • 허경영의 길을 가려 하나요. 보기보다 아무나 못할텐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