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인터넷을 배회하는 일로 부터 벗어나기
24억을 포기하고 음식 배달로 직업을 바꾼건가요?
혹, 투잡은 아니겠죠? ^^
저도, 내가 인터넷으로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은 하죠.
인터넷이라고 표현했지만, 가끔영화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동영상을 보는 것이 포함되어 있죠.
그리고, 팟캐스트 듣는것.,,,
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군요...나의 시간들...
어떤 것이 더 의미있는 걸까요?
인터넷이 아니면 다른 무의미한 걸로 시간을 죽이고 있을 수도 있죠. 하기 싫은데도 어쩔 수 없이 배달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저 사람이 팔자 늘어진 것 같아요
노안이 와서 종이책 읽기가 힘들어요....-_-
저 다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