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400km 국토종주로 국민속으로 들어가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34965.html


안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언론회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저는 내일 오후부터 400km 국토를 종주하며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이 땅의 곳곳을 뛰고 걸어 국민 곁으로 다가가, 현장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모이신 분들과도 함께 대화하면서, 국민의 마음을 읽고 국민의 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 대표는 “현장으로 뛰어들어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우리는 다시 해낼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니... 코로나 시국으로 물리적 거리두기 하라는데 왜 밖으로 나간다고.... (....)

차라리 의료봉사를 2주 더 하는게 지지율 상승에 보탬이 될것 같은데..



    • 그냥 이 참에 울트라 마라톤 선수로 직업을 바꾸시든가.... 무슨 말도 안 되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 들어가긴. 참 지지리도 할 일이 없나보다 이 양반도.

    • 버킷리스트를 기회가 되는대로 하나하나 틈틈히 해나가는 1인의 모습이군요.


      개인의 소원성취도 하고, 예쁘게 포장해서 국민에게 어필도 하고,,,이석이조, 아님 말고...


      뭐, 이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 유세할 때 지나가다 봤는데 모인 사람 수가 엄청 적었던. 전날에인가 인파가 엄청 몰렸던 문재인과 극대조.
    • 허경영을 유능해 보이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아 쫌

    • 장거리 달리기가 중독성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라톤이나 철인 같은거 하는 분들은 여기저기 대회찾아 다니시던데, 안초딩은 뛰고 싶었나봅니다. ㅎㅎ

      뛰든말든 상관없는데, 자기 좋아하는거에 초딩처럼 그럴싸한 이유 좀 갖다 붙이지 말라고!!! 아무리 우리나라 정치가 미통당 같은 애들 한자리 한다고 우습게 봐도 유분수지, 콘크리트 제외 나머지 유권자들 그 빤한 속내도 모를까봐!! 그렇게 사회를 걱정하면 진짜 지금 사회에 필요한걸 하시죠. (그건 또 고생하니 싫겠죠? ㅎㅎㅎ)
    • 정말 이양반은 타인과의 소통을 못합니다. 못해요. 이 시국에 종주를~~? 하면, 보통 사람들에게서 당연히 나올법한 반응인 얘 왜이래? 쏘시오패슨가? 
      이런 생각을 당연히 해야하는데, 그런 사고체계 자체가 존재하질 않는 느낌입니다. 

      •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안 듣는 사람같아요
    • 왜 정치가 재미있는 걸까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졌던 심정인걸까요

      • 돈이겠죠. 권력을 쥐면 자동적으로 돈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죠.
      • 자기애에 한표 던집니다.
      • 눈앞의 제일 커보이는 과제를 해결하고픈 뜻이겠죠.

        제발 정치 해달라고 떠밀때는 언제고

        말투 트집에 여론조작 피해입은 사람에게 철지난 별명 부르고 마라톤을 해도 흉,당원이 잘못 하면 더 두고 볼 것 없이 다 뒤집어써야 하고 참 만만한가 봅니다
        • 당원이 잘못한걸 안철수가 뒤집어 쓰는 이유는 안철수가 당을 자기 소유의 개인 기업체처럼 운영하기 때문이죠. 

    • 가라님의 속썩이는 팀원과 죽이 잘 맞을 것 같은데요. 

    • 안철수는 기업가 하면서 가끔 의료봉사 나가고 취미로 마라톤+국토종주 즐기면서 봉사사진+취미사진 인스타 업로드 하면 사람들이 지금보다 10배는 더 좋아해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철수는 사람들로부터 관심과 지지받아 행복하고

      사람들은 정치면에서 안철수 기사가 사라져서 행복하...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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