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 제언, i'm not in love

https://youtu.be/FFnzNBmAsWc

1.헌법개정특위 설치
국민의 의무외에 국가의 역할,권력의 역할도 명시할 것.정치권력은 공공재이지 사유재가 아님을 강조하기.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하는 국가의 의무도 구체화.

2.정치문화개선특위 설치
막말과 싸움말고 타협과 절충에 도달하는 자정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정치문화개선 보고서를 내고, 국회의원들의 실천서약식 하기

3.정당대표들의 정기적 회동
정기적으로 만나서 민생,정국 논의(국민의당이 조정자 역할을 잘하겠다고 어필)

4. 3일 경청국회
국민 대표 300명을 뽑아 1일 100명씩 5분 스피치를 하고 국회의원들은 경청만~ 하는 걸로.

5.미래전략특위
과거사와 진영 얘기 말고...앞날 얘기하는 특별위원회

그외 총선에 관한 제언
1.티비 릴레이토론
코로나 시국을 감안, 그리고 신생정당도 개혁비전을 보여줄수 있도록.

2.선거방법 바꾸고,사전투표일/투표일 기간연장
그리고 자가격리자,확진자 투표 방법 고안.

*안철수가 뭔(힘이 있는)데 국회가 제언을 받아서 실천하느냐,
실현가능하지 않다 등의 우려도 나오겠지요?
요건 좀 지루한 영상이지만
슬기로운 격리생활, 고민상담 요런 건 좀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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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좋은 노래는 오조오억 개 있지만 요즘 빠져드는 6,70년대 팝송#2
10cc의 I'm not in love

https://youtu.be/ln86-fteBOc

세월이 많이 흘러서 다른 보컬이 부른 버전.보통 원조를 못 이기는데 이 분 목소리가 ~ 와우♡

https://youtu.be/ii6pRq0-mhY
    • 안철수가 저런 말을 하면 국민의당 유일 현역인 권은희나 비례2번 이태규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우리가 할겁니다. 하고 다녀야 하는데..

      자당 후보들조차 입 꾹 다물고 있는데.. 이태규나 권은희는 저대로 하긴 할까요?
    • 자기당 후보 김근태나 어떻게 해보시지?

      • 제가 읽는 댓글인거 아시믄서 슬쩍 반말하시네~
    • 1~5번은 하나마나한 헛짓같네요..

      열심히 하는 일 못하는 상사같아요..
    • 쉘든 같은 진성 이과-너드라서 그런가, 안철수는 정말 사회과학을 전혀 모르는것 같아요. 문제가 발생하는 사회구조적 요인이 있는데, 그걸 건드릴 생각을 하나도 안 하고, 서로 만나서 착하게 지내자 라는걸 답이라고 내놓다니... 

    • 역시 안초딩스럽네요.
      • 겨우 이런 말밖에 못 하나요
        • 무슨말을 기대하시나요?
          • 이 경우 아무말 안하기를 기대합니다.

            별명 부르기밖에 못하실거면요.같이 씹자고 쓴 글 아닌 거 뻔히 아시면서 이래야 하나요?
            • 음,, (분위기 파악 한참 하고 난 후)

              키드님께서 대체 안초딩 팬클럽도 아닌 곳에 글을 올리시면서 무슨 반응을 기대하신 걸까? 하고 좀 생각했습니다. 키드님은 게시판에 올라오는 배우 이야기에 얼굴평 안 하고, 연기평 안 하십니까? 다 좋은 말만 하시나요? ... 전 현실 정치인 글을 올리면 당연히 부정적 평가도 감내하고 올리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픈 게시판에서는요. (솔직히 얘기하자만 같이 씹어달라고 올리신 글인 줄 알았습니다.ㅠㅠ ;;; 워낙에 촬스팬은 현실에서도 만나기 힘들어서요)

              앞으로 이런 평가 원치 않으시면 “ *****주의***** 제발 부정적 댓글은 올리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정도는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부탁을 보고도 무시할 정도로 댓글놀이는 하지 않으니까요.
    • 1번, 헌법개정특위는 20대 국회에서도 있었습니다. 


      어차피 개헌이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논의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당연히 구성될 특위죠. 


      2번, 일단 본인당 4번으로 공천한 극우막말혐오러부터 아웃시키고 생각해 볼 일이네요.


      3번, 정기적으로 회동해서 뭘 결정하죠? 모든 '회동', '회의'에는 의제가 필수적입니다. 


      각 정당들이 해야 할 '합의'들은 국회에서 이뤄지면 됩니다. 그러라고 있는 '국회' 입니다. 


      본인이 국회에 들어가지 않으니 대표 회동을 하겠다,라는 얘기로밖에 안 들립니다. 의회정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4번, 국민대표하라고 300명 의원을 뽑는 건데 국민대표를 또 뽑아요? 


      5번, 미래전략특위는 비슷한 게 20대 국회에서도 있었습니다. 미래일자리특위가 있었고 청년미래특위, 4차산업혁명특위도 있었습니다.  


      뭐 비슷한 건 또 생길 겁니다. 상설상임위가 정부조직에 따라 나뉘는데, 저출산이라든지 일자리, 통일, 미래전략 같은 건 여러 부처가 함께 다뤄야 하는 사안이라 이런 걸 보통 비상설 특위로 구성하거든요. 




      본인이 국회의원으로서 원 구성 협상에 참여하지 않는 한 하나마나한 얘기를 또 했다,고 평가합니다. 

      • 어느정도 동어반복인진 몰라도,최초언급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 최초언급이 아니라서 비판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하게 될 일(헌법개정특위, 미래전략특위 개설)을 마치 대단히 필수적인 일을 제안하는 것처럼 말했고,


          극우혐오막말러 공천해 놓고 막말이 문제라고 하는 건 얼척이 없고, 


          국민대표하라고 국회의원 뽑는 건데, 거기에 국민대표 300명을 또 뽑는다거나 의회정치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일을 '당 대표 회동'이라는 형태의 의회정치 밖에서 해결하려고 하니 비판하는 거죠.




          최초언급 여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저 5가지 제언 중에 제일 어이 없는게 경청국회인지 하는 거랑 당대표 정기 회동이에요.


          안철수는 의회정치를 근본부터 무력화해요. 정당대표 정기회동이요? 대한민국에 정당법상 설립된 정당 대표가 다 모여서 회동할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보통 원내 진출한 정당대표들이 회동하겠죠. 근데 그걸 굳이 왜 하죠? 원내 진출한 정당대표들은 국회에서 의제를 논의하면 되는데요.


          그러라고 국회 여는 거잖아요. 정당대표들의 정기회동이라니, 정당법상 국내 정당 대표가 다 모여서 회의하는 거라면 국회가 있을 필요가 없죠. 


          그냥 법대로 정당 만들어서 정당대표자 회의체를 구성하면 됩니다. 지금 안철수가 원하는 게 그건가요? 


          원내정당 대표의 회등이라면 필요가 없을 뿐더러, 국회를 무시하는 거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아이디어에요.  







    • 안철수는 힘이 많습니다. 원내정당 대표이고 차기대선주자 한손에 꼽히는데요.


      그 힘으로 최근 이룬 것이 "비선자문" 코로나19 범대위를 해체하는 데 일조한 것밖에 없는 것 같지만요.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식의 이야기 말고 좀 구체적인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선거와 관련된 의견은 동의합니다. 이 시점에 현실성이 없어보이지만.

      • 그렇네요. 의협이 비선자문 운운할때는 다들 무시했는데 안철수가 비선자문 얘기 하면서 범대위가 해체되었죠. 생각보다 우리 안대표님 파워 좀 있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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