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시장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기자들 몰려온다고 실신(흉내)까지 하고...

정말 요 1~2년 사이 최악의 지자체장을 보게 되네요.


그런데도 지지율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한다는 게 정말 미스터리 아닌 미스터리죠...

    • 그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대구’ 시장 다워요. 

    • 그러니까 멀쩡한 사람이 괜히 쓰러지는 척 했다는 건가요?

      • 선거 전에 하신 적이 있지요. '권영진 장풍'으로 검색하시면 영상 나와요.


        이번 것도 영상이 나와야 정말 그런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겠네요.
      • 실려나갈때 팔에 힘 꽉준거 보니 아주 멀쩡해 '보이더군요'

      • 딱 어부바던데요. 손을 꼭 움켜쥐고 안떨어질려고. ㅎㅎㅎ
      • 저는 코로나 감염되서 그런 줄 알고 '격리해야 되겠네' 생각했는데...

    • 정말 말 그대로 더티 정치인의 모델로.. '진상' 연기와 가식이 얼마나 생활화 되어 있었으면 지자체장이나 하고 지내는걸까요?

    • 그나저나 정치하는 사람이 다 자기랑 같은 의견만 있는건 아닐텐데 저렇게 다른 사람 의견을 듣는 시늉도 못해서야 어쩐답니까. 저런 사람이 어떻게 선출직 공무원이 됐는지, 진짜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착찹하네요.
      • 거의 다른 의견이 없는 곳 이니까요. 선거운동을 같은 의견만 가진 사람만 찾아 다녀도 당선되니까요.

    • 대구 시장님 넘 걱정됩니다. 꼭 '부검'이 필요합니다!!!
    • 대정부질문 받다가 과로로 쓰러진 네덜란드 보건장관을 벤치마킹 한 건가요. 물론 그 분은 물 한 모금 마시고 정신 차린 뒤 스스로 걸어 나갔고, 바로 다음날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했지만요. 업무를 수행할 입장이 안되면 사임 하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비상 상황이라 일할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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