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펑했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지만 너무 불쾌한 글이라서

게시판에 남겨두고 싶지 않네요.


여기에는 되도록 인상적인 영화평이나 소소한 일상사 정도로

스트레스에서 최대한 벗어난 글을 적고 싶었고

현실 스트레스는 현실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다양한 주제로 글쓰는 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습니다.


 현실이 목을 누르는 것같은 요즘에는 확진자 숫자조차 확인을 안하고

 오늘은 무슨 영화 볼까, 무슨 팟캐스트나 유투브볼까하면서

 좋아하는 유투브 보면서 모든걸 잊고 사는 일상인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