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컨테이젼 보니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지만 기분이 별로네요
1억명이 죽으면 100명 중 한명꼴이라 조용히 지나가면 별 문제가 없을거 같지만 그 과정에서의 세기말적 사회 혼란이 문제겠죠.
며칠 계속 못산다는
손의 발달로 이루어진 인간의 문명이 손에 의해서도 멸망될 수 있을까요
호화캐스팅이었죠. 이 영화 땜에 인간이 하루에 만지는 사물이 3600 개 정도라는 걸 알게 됐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