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이 나온 디올 옴므 광고 보셨나요? 영상



크으...


남자가 봐도 멋있네요.


디올이 보면 향수 광고는 정말 잘 뽑습니다.


이번거는 선곡이 정말 끝내주네요.


레너드 코헨의 음악을 약간 비트있게 변형 시켰는데 원곡보다 듣기 좋은것 같습니다.


궁금한게 댓글들이 뭐라고 달렸길래 하나만 뺴고 다 지워버린건지...





포트만이 나온 미스 디올도 정말 멋진 광고였죠.


샹들리에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 저는 그 광고에서 포트먼이 대개 속물적으로 느껴지더군요. 로스차일드 가문에 시집가려다 실패하고 재벌 가 딸인 니키 힐튼이 로스차일드 가문에 며느리로 들어간 것 보며 헐리우드 여배우도 재벌 가 자제한테는 안 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그 세계 안에서 굉장히 서열이 공고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건 그렇고 저는 그렇게 빠르게  여러 장면 이어붙이는 식의 광고를 안 좋아했어요.

      • 아.그렇게 느끼실수도 있겠네요. 하긴 peove it이라고 하는게 뭘 어떻게 증명하란건지 애매모호하죠.


        전 저렇게 이어붙이는것도 좋더군요.
    • 미스디올 저 광고 좀 오글거리지만(널사랑해!그럼 증명해!) "당신은 사랑을 위해 뭘 하나요"라는 말이 쉽게 웃어넘겨지지는 않더라구요.


      샹들리에가 월매나 좋은 노래인지 비긴어게인 박정현이 부르고나서 알았다는.


      박정현 버전이 더 좋다까지는 아니구요.당당하게 어두운 가사도 매력있고 고음부도 독특하고요



      • 샹들리에만큼 사람 감정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 노래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ㅜㅜ


        처절해져요...
    • 디올 하면 jadore 와 샤를리즈 테론의 광고만 떠오르는데, 잘 만들었네요. 


      최근의 로버트 패틴슨이나 크리스틴 스튜어트 보고 있자면 정말 하이틴 로맨스 스타로서 자신들을 어떻게 견뎠을지..

      • 그래도 패틴슨은 연기력도 인정받고 크게 나쁜 스캔들은 없었고 해리 포터 출신 중 제일 잘나가고 있죠. 크리스틴은 불륜 스캔들 데미지가 컸고 이번 개봉한 미녀삼총사 리부트도 흥행참패, 언더워터도 연달아 참패.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상업영화를 끌고 갈 역량에 의문이 생겼죠.한동안 인디영화에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미녀삼총사는 국내에 개봉도 안 하고 vod직행, 언더워터는 제작비 반 수익이네요.

    • 으엌ㅋㅋㅋ 아임 유어 맨... 광고 멋지면서도 오글거리네요.
      • ㅋㅋ 아임유어맨ㅋㅋ 너무 오글거리죠. 근데 멋져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