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 게임업계에선 권고사직이란 사실상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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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게임 의혹 류호정, 이번엔 해고 팔이 논란
스마일게이트서 해고 아닌 권고사직…
정의당 측 “게임업계선 권고사직이 곧 해고”

ㅋㅋㅋ
정의당 비례1번후보 말바꾸기 참 화려하네요
해고 - 해직 - 권고사직
장난하나

    • 어째 기업 편을 드는 발언이십니다.


      노동자: 저 잘못한 것도 없는데 부당하게 해고당했습니다.

      기업: 권고사직이다. 해고 아니다.

      해고도 안 당했는데 해고라고 사기쳤다.

      말 바꾸기 화려하다.

      장난하냐.

      쟤는 사기꾼이다!!!



      뭐 이런 건가요?

      무슨 뜻의 게시물인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인식이 문재인 지지인가요?
    • 권고사직이

      회사에서 좋은 말로 권고하고

      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사직하는 거라고 알고 계시나요?

      정말요?
    • 게임업계 뿐 아니라 많은 업계가 권고사직은 일방적 해고통보나 다름없습니다. 의원면직도 해고인 경우가 수두룩하고요. 류호정씨에게 20대가 반감이 큰건 알겠는데 직장생활 안해본 사람에게나 통할 것 같은데요.


      명퇴 대상 통보 받고 나가면 서류상에는 의원면직 찍힙니다. 그렇다고 이게 자발적으로 회사 나간건가요?





    • 이제부터는 기업에서

      성폭력 피해자 편들어주고

      노조 활동한 사람

      권고사직시키면 아무 문제 없겠네요.


      참 편하게 생각하십니다.
    • 이번에는 정말 선을 넘으셨습니다.

      머저리를 뛰어넘으신 겁니다.
    • 이건 뭐

      문재인 엿 먹이려는 고도의 술책이 아닌가

      진심으로 의심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아이고... 이 땅의 노동현실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시네요.  

    • ‘문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 양반 같은 부류를 바로 ‘문빠가사리’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비례 1번 물고 늘어지지 않아도 요즘 심상정의 연이은 헛발질 때문에 정의당 지지율 자동으로 팍팍 빠지는 중인데? 


      아직도 대리게임 하나 물고 늘어지나 몰라요?  류호정씨 다이아3급이 본인 실력인데 대리로 다이아4급 한번 올랐다고  민주당 지지자들 정의구현이라도 하겠답시고 너무 오바 하는거 꼴불견입니다.   평생 다이아는 커녕 골드레벨 한번 구경 못해봤을 사람들이

      • 같쟎은 훈수질 하지 날고 폭망할 정의당 팬질이나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

    • 노동운동가 행세를 하려면 권고사직을 거부하거나


      적어도 증거를 확보한 후 부당해고 소송이라도 했어야 겠죠


      뭘 했다고 운동가 행세인지 같쟎네요


      운동도 대리로 합니까? ㅋㅋㅋ

    • 이분 큰일 나실 분이네?  


      “오래 버티지 못했다. 사인을 하고 나오는데 참담했다. 예전에 노동 운동하던 분들은 더 힘든 일도 이겨냈는데 저는 이것조차 버티지 못했는지 자책감도 들었다”


      3월11일자 여성신문 인터뷰에서 류호정씨가 권고사직과 관련한 발언입니다.  다른 자리에서도 버티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발언을 반복했었어요. 권고사직을 해고니 뭐니 포장한적도 없는데 무슨 해고노동자 팔이를 했다고?  아니 버티지 못하고 사인하고 나오는 보통의 평범한 사람은 노동운동 못합니까?


      권고사직에 몇 달을 버티며 길바닥에서 고생을 해야만 노동운동이라는 자격증 나오는지 처음 알았내요;  이런 무식한 주장은 민중당 애들도 안해요. 님 극좌였어요? 

    • ‘운동가 행세’라는 말도 얼마나 역겨운지 알아요?  적어도 ‘조국빠’ 즉 ‘조빠’는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자식농사에 온갖 아빠찬스 엄마찬스 아주 알뜰하고도 집요하게 챙겨주던 주제에 ‘진보의 아이돌’ 행세를 했던 조국 따위를 수호하겠다는 사람들은 그런 말 할 자격 없어요.  


      조국사태에 검찰새끼들 하는 짓이 하도 얼척 없어서 말을 아끼고 오냐 오냐 했더니 아주 싸가지가 없어 이것들이 정말

    • 이 분 최소한 민주화 운동하다 잡혀 고문받다 자백서 쓰면, 왜 못 버텼냐고, 니가 그러고도 민주화 운동하냐고 할 기세. 

      • 실제로 그럽디다.


        예전에

        노무현 정책에 찬성 안 했다고

        김근태가 고문 받아 머리가 이상해졌다고 낄낄대던 글을 쓰던 사람도 있었죠.

        어디 댓글 이야기 아닙니다.

        딴지일보 누구 얘깁니다.


        자기네 찬성 안하면

        진짜 기도 안찰 악담을 하는 부류죠.
    • 엄정하신 도야지 님으로부터 인정 못 받으니 앞으로 권고사직 받고 나오신 분들은 감히 노동운동할 생각 꿈에도 말아야겠어요. 이 땅에서 노동운동 하기가 한층 더 어려워 졌네요. 흑흑. 

    • 그리고 권고사직은 노동자가 자유의지로 동의한 정당한 퇴직이니까, 여기에 문제제기 해왔던 조직들은 정당한 기업활동을 방해하는 공산주의자들이겠네요. 그럼 일단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부터 해산해야겠죠? 

    • 소싯적 노무현이나 문재인도

      무식하게 해고와 권고사직을 구별도 못하고

      권고사직한 사람들 변호나 해주던 머저리였다는게 이 글의 결론입니다.
    • 그만들 하시죠.

      문빠의 스펙트럼도 엄청 넓어요.

      왜 이 양반이 문빠 조국빠를 대표하는 모양새죠?
    • 논란은 이거보다 대리게임에 대한 것이 크죠



    • 지금 민주당 비례 미성년자 추행 혐의는

      전혀 관심들 없죠.

      무고죄 고소 안 할테니 합의해주자 해서

      다 끝난 일이라고 해명했네요.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하긴 정봉주 안희정이 남자라서 꽃뱀에게 억울하게 당했다는 민주당 지지자들이죠.


      하지만

      권고사직 당한 사람은 정말 문제있다 마음껏 비웃어 주자.

      이건가요?


      미투 운동은 진보를 궤멸시키려는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쪽의 스타죠?


      여성부 만들고 그 권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작금의 이 억울한 남성 역차별을 만든 원흉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모조리 머저리라는게

      결론인가요?
      •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 정봉주 안희정 쉴드 쳐주는거 아닙니다. 도야지님도 그렇지만 님도 도를 넘으시네요. 

        • 도를 넘은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침을 뱉은 건 그쪽입니다.


          지금 이런 글이

          원글 글쓴이의 돌출행동만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 정봉주 안희정 쉴드 쳐주는거 아닙니다”

          일부의 문제라는 말씀이신데요.

          어째 이런 해명은 종교 관련 논쟁에서

          항상 나오는 것과 비슷합니다.


          문재인과 조국 사랑을 외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정봉주 욕하는 글보다 응원하는 글이 압도적이죠.

          안희정 욕하는 글보다

          피해자 욕하는 글이 훨씬 많고요.


          일베에서나 통용되는 글들이

          문재인과 조국 사랑을 외치는 지지자들에게서

          나오고 있습니다.

          꽤 많이요.


          그건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 도 넘은거 아는데, 먼저 한건 너네잖아... 라고 하시면 지금 민주당이 선거법 정신이 안 맞는건 아는데 미통당이 먼저 했으니 어쩔 수 없잖아... 라는 비례정당 논리랑 똑같은데요.  일베에서나 통용되는 글들이 어떤 수준인지 모르겠지만, 정의당 지지자라고 자칭하는 분들도 함부로 말하기는 마찬가집니다. 이 게시판에도 계시잖아요.

            • 민주당 지지자들의 정의당 때리기가 정말 정말 많이 도를 넘었습니다. 


              이건 다들 인정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말 화가 나서 한번 욱 했더니, 


              너희들도 그러잖아. 뭐가 다르냐.... 라고 하시면


              좀 많이 슬퍼집니다. 




              길 가다가 아무 이유 없이 실컷 두들겨 맞다가


              너무 화가 나서 나도 한대 툭 쳤더니


              쌍방폭행으로 입건된 기분입니다. 

              • 다른 유저가 쓴 원글을 지워서 남아 있지 않지만 비슷한 댓글을 단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 ㅎ




                작금의 정의당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민주당 지지자들만  하는 건 아니에요. 


                정의당이 절대 선도 아니고 그간 해왔던 일들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평가이기도 해요. 모든 일을 다 잘했던 것은 아니니까요.


                정의당은 자기들이 잘 못한점을 사과한 적이 있나요? 내부에서 벌어진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 속 시원히 답해준 적도 없어요.


                정의당의 가치, 존재의미, 지금까지 해왔던 궤적. 뭐 다 좋지만 


                지금의 정의당을 순수하게, 잘못하고 있는 점을 애써 눈감아 주고 싶진않아요. 




                그리고 솔직히 정의당이 실컷 두들겨 맞다 한대 툭 친건 아니잖아요.


                평상시 정의당과 그 지지자들이 민주당을 얼마나 조근조근 밟아왔는데요.


                미래통합당보다 더 잔인하고 지독하게 까댔던게 정의당과 그 지지자들이였어요. ㅎ




                 


                  


                  


                 

      • 공무원으로서 재판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맞고소 안 걸테니 끝내자 했다고 하더군요?추행혐의가 한 껀도 아니에요.하긴 안 잡힌 사람까지 그런 인간 다 걸러내면 갖다 쓸 사람이 없긴 할겁니다.암튼 아웃!이겠죠?

    • 불필요한 논란을 만드는 성소수자는 안 되고

      무고죄 운운하는,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자는

      아무도 관심없는

      민주당입니다.
    • 듀게에서도 이런 글이...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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