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모저모 (스페인 한국 추월, 천명 돌파 유럽 11개국, 도쿄올림픽 취소, 이탈리아, 네덜란드, 세이셸)

1. 예상대로 스페인이 한국을 추월


2. 확진자 통계 1천명이 넘은 유럽 국가가 11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노르웨이, 스웨덴, 벨기에,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는 2천명을 넘었구요


3. 아랫글에 덧글로도 언급했지만, 이탈리아는 같이 일하면 느려서 속터지지만,

예술을 사랑하는 그 감성은 정말 아름답네요.

알베르토가 인스타로 전한 현재 이탈리아의 분위기는,

집콕이 된 답답함을 달래려 테라스에 나와 노래와 춤을 추고 악기를 연주하며,

이웃집에서 공연 보듯 감상하고 한답니다. 이건 정말 부럽고 본받고 싶어요


4. 도쿄 올림픽 연기가 아니라 취소됐다네요.

1년 정도 연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나봐요.

1년 안에 해결되지 못 한다는 뜻일까요..

2년 후는 동계와 월드컵에 너무 무리인거 같고,

3년 후로 하자니 2024년과 1년 차이


5. 산마리노는 국민의 0.33%가 감염


6. 네덜란드의 길게 늘어선 줄 중 하나는 '마리화나 구매'

기분을 차분하게 해주는 선의 가벼운 것이긴 하지만, 선진국이라면 선진국인가봐요


7. 아프리카 남반구 마다가스카르 옆의 작은 섬나라 세이셸 감염자 발생

    • 4. 이 난리가 일 년이나 지속된다면 올림픽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경제가 작살날텐데요.

      후쿠시마 방사능 걱정은 안해도 되니까 그건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베는 타격이 크겠군요
    • 올림픽 취소는 아직은 루머 단계더군요. 오피셜로는 걍 ioc와 일본 정부가 모두 대책 고민 중... 이라는 정도. 뭐 근데 상황을 보면 취소 되어도 이상하지 않긴 하죠. 올림픽 예선 역할 하던 국제 대회들이 줄줄이 취소 중이라.
    • 4 올림픽을 계속 하려면 지금 예선을 해서 본선 진출 선수들을 선발해야 하는데 모든 경기가 스톱인 상태로 1달만 가도 할 수 없다고 봐야죠. 현재 날씨가 따뜻해 지면 바이러스가 사라질 거라고 주술처럼 뇌까리는데 이제 남반구 국가들은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텐데요. 호주와 남아메리카 남아프리카등은 이제 시작이 될테고 또 따뜻해 지면 나아 질거라는 것도 아직은 모르는 상황이라 나아진다 싶을 때 남반구 사람들이 올림픽 때문에 이동하거나 나아진 북반구로 이동해서 바이러스를 피해서 왔다가는 따뜻한 적도 지방처럼 다시 감염자가 계속 나오고

    • 글쎄요 베란다에서 노래부르는 동영상,, 몇개국 걸  봤는데.. 




      '예술을 사랑하는 그 감성' 같은 거야말로 세상 누구보다도 한국인들에 특화된 것임에도 한국인들은 그런 쪽으로 빠지지 않고 제대로 방역에 열중하고 있어요.


      제가 본 해외 영상들은 그야말로 자기 기분에 심취한 인간들이 민폐끼치는 것일 뿐이더군요. 누군들 답답한 심정을 내지르고 싶지 않겠습니까.



      • 자기 베란다에서 노래(오페라)하는게 코로나를 퍼뜨리덥디까..? 한국인은 노래방문화죠.. 창을 부르진 않는거 같은데
    • 우리보다 인구 적은 대만은 중국인 유입 인원이 우리의 몇배에 달하는데 첫 확진자 나오기 바로전에 중국인 입국금지에 마스크 대량비축으로 가장 신속하게 대응한 곳으로 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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