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비례대표 순번 & 미래당, 녹색당, 기본소득당 비례연합 참여

게시판 글에서 비례 대표 후보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민주당 비례대표 선정이 궁금해서 검색해 봤는데,

(왜케 찾기가 쉽지가 않죠,,,3월 14일 기사군요.)

아래와 같습니다.


(최훈민 기자는 본인 페이스북에서 며칠 째 박은수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군요.)


미래당, 녹색당, 기본소득당이 비례연합에 참여한다는 기사의 링크도 참조하시길,

(정의당도 같이 해서 공생했으면,,,)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4#07RE


1번 최혜영 강동대 교수 
2번 김병주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3번 이수진 최고위원 
4번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5번 양정숙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6번 전용기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7번 여성 양경숙 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 
8번 이경수 이터 국제기구 부총장 

 9번 정종숙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0번 정지영 민주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11번 이소현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12번 권지웅 서울시청년명예부시장
13번 박명숙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
14번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15번 강경숙 원광대학교 교수
16번 정우식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상근부회장
17번 백혜숙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전문위원 
18번 김상민 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19번 박은수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 
20번 최회용 전 참여자치21 광주지부 대표 
 
■ 예비 순위 계승자 
 
1번 이상미 유엔아동기금 서울사무소 정부협력조정관

 2번 김나연 하나은행 계장 
3번 정이수 변호사
4번 서국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PNR 공동대표
5번 김현주 세무사




녹색당, 비례연합정당 참여 결정…기본소득당도 “참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02437&ref=D



    • 민주는 몇 번까지가 당선권인지 모르겠군요. 녹색당은 절반을 겨우 넘긴 투표율이긴 하지만 그래도 무려 70%이상의 찬성으로 비례연합 참여. 당규를 중간에 개정하는 등 과정이 매끄럽지 않긴 했지만 이렇게 결정이 난 이상 달려가야겠죠. 비판론자들은 추상적인 당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게 아니라 많은 당원들이 왜 저런 선택을 하게 됐을까 생각해봐야 할 텐데, 무슨 찬성표 던진 당원들을 당 지도부 선동에 말려 뇌없이 투표한 것마냥 '그래도 내가 옳아' 이러고 있네요. 진보 자임하는 몇몇 사람들의 이런 선민의식에는 진짜 질립니다. 이 와중에 노동당 당직자 출신들이 정의당 선거에 논평해대는 것도 조금은 코미디란 생각이. 자기들 선거나 잘 하지...  

      • 민주당은 7석만 당선권에 넣는 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민주당도 70%이상이 비례연합 찬성인데, 대체로 진보쪽의 여론이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례 싸움에서 지고 싶지 않은거죠.

      • -민주는 독자적으로 선거에 나서면 최대 7명이 당선권으로 알려져 있지만 20대선거 정당투표를 기준으로는 5석에서 6석 정도라고 합니다. 


        -현실정치, 원내활동의 경험의 기회가 생기면 아마 여러가지 한계를 극복하고 발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당원 투표에 부친 것만으로도 깜짝 놀랐어요. 4년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죠. 조용히 수면 아래에서 변화하고 발전해온거 같아 반갑더군요.


        -이참에 연합정당을 통한 원내교섭단체 활동도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연히 오만 뻘짓, 실수로 점철되겠지만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죠.


         다 그러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거겠죠.   


        -대중들에게 공개적으로 비교가 되면서 정의당이 더욱 분발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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