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시즌2 노스포 촌평

1회와 2회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몰입감

3회차에 살짝 늘어지는 맛이 있고 4회차와 5회차에 연출이 다소 튀는 감이 있었고

줄거리에 ‘이건 좀....’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뭐 어차피 좀비물이란게 그런거지....

6회차에서는 시즌3이 있음을 노골적으로 보여주며 본격 코리안 좀비 판타지로 이어질 거 같은 느낌적 느낌을;

시즌1,2를 그냥 하나의 시즌으로 보면 될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즌3 에 다소 갸우뚱해요.  할 만한 이야기가 더 있을까?


여하간 살벌하게 몰아치는 맛은 여전합니다.   이것이 코리안 스타일 좀비다~ 가 될거 같네요.


요즘같은 팬데믹 시국에 참 여러가지로 적절한 볼거리였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건 집에서 볼 수 밖에 없고....







    • 좀비물은 좋아하는데 사극은 또 싫어합니다. 대장금, 허준도 안보았고.. 그러고보니 사극 본 지가 진짜 먼 얘기네요. 전설의 고향 쯤? 역시 사극이니까 스킵 쪽으로 기울어지네요;; 

      • 저도 사극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사극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어요. 그냥 스타일이 매우 신선한 하드고어 좀비물이라는 느낌

    • 제 마음 속에서는 시즌2에서 끝내고 싶네요. 너무 완벽한 결말이었는데 굳이 시즌3.. 완전 다른 내용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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