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영화인데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영화가 있나요?

저는 가이 리치 영화가 그렇더군요.

 

그리고 러셀웨폰 시리즈가 그렇고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도 그렇고

 

 

대체 뭣 때문에 저러는 거지??? 하면서 갸우뚱한 영화들입니다.

왜 만들었지? 라는 생각도.

 

제가 머리가 나쁜거겠죠?

 

 

여튼 재미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저런 생각이 드는 영화가 있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죠.
      대사가 더 대박
      한국속담에 이런게 있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 반지의 제왕 -_-



      프로도야 걍 네가 반지 먹어서 세상을 지배하면 되자나...
    • 아 저는 액션 영화 대부분이 그래요. 저 사람이 저기서 지금 왜 싸우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싸우는 것의 정당성을 모르겠다는 것이 아니라요, 저 사람이 왜 저기 갔는지, 저 악의 무리는 왜 또 저기서 나타났는지 고거를 이해 못 해요. 정말로.ㅜ_ㅜ)
    • 이 글 망했음.
      더불에 제 머리 나쁜것만 알려졌네요. ㅎㅎㅎ
    • 못만든 영화 대부분이 플롯의 취약함이나 구성, 시나리오의 미흡함으로 이해가 안가는 상황을 만들곤 하죠.

      그 외에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상업영화라면.. 펄프 픽션 같은 것?
    • 이해가 안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데로 마음에 담아 두세요, 아니면 반편이가 되더라도 마음속에서 정리를 하세요?
      저는 후잔데 전자를 잘 하는 사람들이 뇌용량이 큰 거 같아요.
    • 트랜스포머 2요. 보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 인간은 논리적이라고 하지만 지극히 비논리적인게 또 인간입니다. 허무주의를 즐긴다고나 할까요? 말마따나 이유가 뭐 있나요?
    • 스티븐 소더버그의 <표적>
    • 저 대부분의 액션, 스릴러, 첩보물 이해 잘 못해요. 다 보고나와서 중간중간을 다 물어봄.
      최근의 것으로는 <부당거래>
      --;; 맥락과 주제는 알았는데 중간 내용이 대체 뭔지 - - 영화다 보고나와서 15분간 설명들었음..

      물론, 자잘한 부분들이요.. - -; (변명)
    • 저도 대부분의 액션영화가...
      총쏘고, 여기저기 막 터지고, 차 뒤집히고 이런거 보다보면 딴생각을 계속 하거나 졸음이 몰려와서
      스토리에 집중이 안됩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스토리 자체가 없는것 같기도 하고.
    • 제가 러셀웨폰이 재미있을것 같아 이 영화본 이유를 이야기해보면
      1.버디무비로 여타 다른 영화와 비교하는재미가 있음(어릴적본 TV물인데도 영화수준 액션을 보여준 스타스키 허치를 자연스럽게 순위교체를 하게 만들었음)
      2.1편은 맬깁슨의 강력한 액션이 몰입하게 했음.(스나이퍼,전기고문등 방법은 고증을 받은걸로 암)
      3.음악이 죽임. 액션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에릭크랩튼의 기타음
      4.이에는 이의 또라이 형사와 가정주의 말년형사와의 조화는 두개의 관념이 충돌되어 재미있음.
      5.폴리스액션의 선을 그어준 재미있는 작품임. 그전까지 버디무비들은 좌충우돌 사건수사에 중점이었다면 사건수사도 좋지만 악당들 아작내는게 여간 통쾌한것이 아님.
    • 매그놀리아님 댓글보고 깜짝! 저도 [표적] 재밌게 봤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why가 없어서 애매한 느낌을 받았었죠.
    • 저도 대부분의 액션영화 볼 때 누가 누구랑 싸우는 건지 왜 싸우는 건지 빨리빨리 파악을 못해서 답답할 때가 많아요.
    • 그럴때는 앉은자리에서 연속으로 2번보면 내용이 잘보입니다. 집중하세요.
    • 캐리비안의 해적. 플롯을 전혀 이해 못 합니다 ㅠ. ㅠ
    • 액션 장면 이해 안 되는 건 잘못 찍은 경우가 많죠.
    • 김명민, 손예진 주연의 무방비 도시요~ 정말 보는 내내...어쩌라고~
    • 그런데 이 게시판 묘한 위로가 되네요. (후다닥)
    • 트랜스포머2, 캐리비안의 해적. 나이가 든걸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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