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 아 이거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영상에 최진영이 나오니 뭔가 두 배로 슬픈 기분이네요.
    • 그리고 내친김에 검색하다가 저 영화가 김창완 라디오에 사연 보내던 애청자 이야기이고 그 분이 제일 좋아했던 노래가 이 노래라는 것도 수십년만에 알게됐네요. 점점 더 슬퍼지는...;
    • 이 영화보고 최진영씨 좋아했어요 그렇게 일찍 가버릴 줄은 몰랐네요

      그 때는 하이틴물이 유행이기도 했고 시한부 소녀 얘기도 많고 그랬죠

      집안 어딘가 그때 쓰던 소설도 있을 텐데..(쿨럭.. 애들 보기전에 치워야...)

      카라나 fx 노래를 들을 때도 그렇고... 반짝이던 사람들의 이른 죽음은 먹먹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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