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가 또 2차 대전 영화에 나오네요 <그레이하운드>


2차 대전 당시 수송선단을 호위하는 구축함의 지휘관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예고편에선 유보트들의 공격을 막는 모습이 마치 양 떼들을 늑대에게서 지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imdb에 따르면 원작이 <혼블로워>시리즈로 유명한 포레스터의 소설이고, 거기다가 톰 행크스가 각본을 맡았다니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 무척 기대되네요. 2차 세계대전 영화들에 요즘 관심도 많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도 다시 봤거든요.


      톰 행크스가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제작에도 참여했잖아요. 이 영화나오면 꼭 보고 싶어요.

      • 비슷한 시기의 해전을 다룬 <미드웨이>와는 다른 방향성을 보여줄 것 같아서 저도 기대됩니다.
    • 톰 행크스가 각본도 쓰는군요 오호
      • 찾아보니 이미 영화나 미니시리즈 각본을 몇 번 쓴 경력이 있었네요.

        재능이 많은 사람들은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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