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미소지어지는 영상 보고 가시죠



마취돤 상태에서 간호사에게 청혼하는 한 여학생의 영상입니다.


진짜 너무 웃겨요 ㅋㅋㅋ


너무 귀엽고

    • 팔 부러져서 마취하고 깁스했다고 첨 보는 간호사에게 청혼하다니...마취제가 잘 안받는 사람인가봐요^^ 간호사가 계속 환자 입 앞에 컵 대고 있는 걸 보니 마취제 부작용으로 토할까봐 대기 중인듯 한데...무사히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 근황 영상 보니까 아주 무사히 회복했더라구요 ㅋㅋ 저 둘은 이어지진 않았나봐요 ㅠㅠ

    • 나혼산다 를 봐도 그렇고, 숨겨둔 약한 모습이나 욕구가 튀어나오는 것 같아 마취가 두려워지더라구요.

      저건 다행히 훈훈한데(여학생 외모가 남자 취향이었다면 남자에게도 참 힐링의 시간이었겠어요),누군가를 향한 증오나 저주의 말이 튀어나오면 얼마나 난감할까..스트레스 받아서 피신할 듯.

      사춘기이거나 연애한 지 한참된 여자라면 취중에 저럴수도 있겠어요 충분히 ㅋㅋㅋㅋ호르몬의 노예
      • 아 ㅋㅋ 저도 그거 조금 걱정되더라구요. 전 최근에 내시경 할 때 그냥 마취 자체가 싫어서 마취 안하고 하긴 했어요. 그런데 변태적인 심리인지 저거 한번 맞아보고 제가 하고 싶었던 말 병원에 같이 온 사람에게 다 해보고 싶긴 합니다 ㅋㅋ 약에 안취해놓고 약에 취해서 한 말인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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